오늘도 즐거운 목장 나눔~ 선생님이 안오셔서 저희들끼리 나눔했어요.
오늘 목사님의 말씀은 바벨의 헛된 망상 입니다.
바벨탑은 사람들의 교만, 자만, 그리고 허영심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건축물입니다.
온땅에 퍼져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모여 바벨탑을 쌓는 사람들.
적용) 나의 바벨탑은 무엇인가?
태준: pc 방
원석: 성적
다정: 인정받는 것
다인: 친구와 만화책
소정: 학교 수행평가
공동체가 하나가 되는 목적이 중요합니다. 세상은 인문주의, 진화론으로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옳은 방향이 아님을 알기에 우리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열심으로 자신만의 바벨탑을 쌓아 하나님과의 접촉을 피합니다. 자기가 애써 세운 성을 무너뜨리기는 힘드니까요. 하나님은 고난과 시련을 통하여서 바벨탑을 무너뜨리시고 자기의 품안으로 오게 하십니다. 아브람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에 기근이 들자 애굽으로 갔고, 다시 하나님이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땅에도 기근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돈 이라는 매개체는 아주 큰 재앙으로 작용합니다.
돈이 사람 망친다는 얘기 참 많이 들었습니다.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 참 적용하기 힘듭니다.
내가 손해를 보더라고 하나님을 위해 일할 때 하나님께서는 훨씬 더 크게 값아 주십니다.
※ 기도제목
원석: 수학경시대회 잘 볼수 있게
태준: 집안의 힘든 고난 잘 해결될수있게...
다정: 리더쉽을 키울 수 있도록..
다인: 가정이 화목해질 수 있게
소정: 일주일 동안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게..
태형: 일주일 동안 큐티 잘할 수 있게
** 목자(김다솔)가 안온 관계로 부목자(김태형)가 나눔을 했습니다.
선생님(신의한)은 몸이 아프셔서 결석. 빨리 나으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