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신여자고등학교 2학년 김도영, 정지윤
친구가 새로 왔습니다~
선생님께선 아프셔서 못오셨구요~
김형민 목사님과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나의 바벨탑은?
목사님 - 야구쪽으로 있었다. 그땐 하나님 알지 못하였기에 하나님 없이 야구로 성공하였다면
겉으로 보기에는 몰라도 완전히 야구로 성공한 삶은 아니였을 것이다.
(예를들면 성격이 포악한 야구선수가 되었거나... ^^;; )
도영 - 장래희망. 디자이너가 꿈인데 하나님의 뜻에 목적을 두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대로
하려고 정한것은 아니다.
유라 - 장래희망을 생각하는데 늘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생각하지 않았다.
세진 - 여러가지 공부나 친구...
솔지 - 여러가지 공부나 친구...
지윤 - 장래희망
아브라함은 양보했는데 나의 양보하지 않는 점이 있나?
유라 - 동생에게 아브라함과 같은 양보는 하지 못한다
솔지 - 동생에게 예를 들면 컴퓨터 서로 하려고
세진 - 자존심이 강해서 서로 의견을 낼 때 다른 사람의 더 좋은 의견으로 결정되도
자신의 의견을 쉽게 굽히지 않는다.
도영 - 언니에게 양보를 잘 하지 못한다.
기도제목
유라 - 아브라함과 같은 양보를 하기. 생활예배 잘 드리기.
세진 - 자존심으로 양보하지 못하는것. 양보할 수 있게
솔지 - 하나님의 일 하려면 학생의 의미인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데 공부보다는 노는것을
좋아한다. 노는것을 자제하고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게
도영 - 꿈을 이루는데 하나님없이 목적을 세우지 않기.
지윤 - 야식끊고 살 잘 뺄 수 있게
선생님 몸이 아프신데 빨리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