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교말씀은 창세기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에서 2가지로 적용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창세기 11: 1-9절>
하나님안에서 이루어 지지 않는 계획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기들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쌓는 바벨탑은 금방 무너질것이라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안에서 이루어지는 계획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 이익만 챙기고 세상적인 바벨탑을 쌓아갈때 그건 금방 무너져 내릴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나눔은 내가 지금 쌓고있는 바벨탑은?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창세기 13: 1-18절>
아브람은 가진것이 많아서 친척인 롯과 사이가 나빠지려하자
아브람은 롯에게 따로 떨어져 살자고 말하면서
롯에게 먼저 땅을 고를 수 있게 양보했습니다.
그런 아브람에게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것을 채워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내가 먼저 양보할때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더 많은 것을
채워주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필요한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께서는 나의 길도 인도해 주시고
내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가지 않으려 할 때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나의 길을 인도해 주시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오늘 나눔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나에게 있었는지
내가 지금 쌓고 있는 바벨탑은 무엇인지? 나누어봤습니다
유정: 어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신데 편찮으신 어머니께서 우리 가정의 축복인것 같고
어머니께서 편찮으신걸로 인해서 믿음이 더욱 국건해지는것 같아습니다
앞으로 어머니를 위해 더 기도하고 내가 이럴 때 일수록 더 주님께 의지 해야한다고
깨달았습니다.
은혜: 학교친구들간에 사이가 안좋은데 그래서 친구들에게 섭섭한 것도 많지만
이 문제를 기도로 말씀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마음을 주신것에 감사합니다.
혜지: 지금 진로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금 당장은 진로에 대해 생각하는것이 저에 바벨탑을 쌓는 것입니다
진로문제가 바벨탑을 쌓는것인데 그것을 내려놓기 위해 기도해야 할것같습니다
선: 동아리 친구와 사이가 안좋아서 결국 오해까지 받으면서
동아리에서 나오게 #46124;는데 요즘 짜증나는 일도 많이 생기고 그래서
더욱 기도 많이 해야할것같아요
우리의 길을 언제나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히 여기고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에서 고난이 있을지라도 그 고난을 이겨내며
세상가운데로 빠지는것이 아니라 게속 주님을 믿고 따라갈 수 있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