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2편 이야기이다. 시편 102편의 저자의 신분은 불확실하지만 그가 혹은 그녀가 시편 102편 1절부터 11절까지의 말씀을 잘 살펴보면 그녀 혹은 그는 매우 힘들어 했을 것이라고 예상이 된다. 그 사람은 밥을 먹지도 못하고 그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진 것 같다. 그리고 그는 그 자신을 왕따이고 부정한 인간으로 묘사했다. 그는 그 자신을 사막 한가운데에 올빼미 폐 허가된 집에 부엉이 라고 묘사했다. 그때 그 당시에 부엉이와 올빼미는 부정한 동물에 속해였다고 한다. 그러니 그는 그 자신을 부정한 인간으로 부르는 것 이라고 예상이 된다. 그 다음 구절에는 그가 그 자신을 지붕위에 외로운 한 마리의 새처럼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 구절만 보고 그가 정말로 왕따였는지 혹은 친구가 많이 있어도 항상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이 이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는 항상 외로움을 느낀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마지막 11 절에 그는 그 자신의 삶이 더 이상 미래가 없는 죽어가는 풀이라고 이야기했다. 이 처럼 종합적으로 이 저자는 너무나도 고통스러워하고 미칠 듯이 괴로움에 아파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어느 문제를 가지고 잇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 다음 구절 시편 102편 12절부터 28절까지의 이야기이다. 11절까지는 저자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하고 아프다고 하나님께 하소연하지만 12절부터는 내용이 달라진다. 시작부터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왕좌에 앉아 계십니다. 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가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 더 이상 고통스러워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20절에 갇힌 자들의 신음 소리를 듣는다. 라고 이야기 한다. 같은 102편인데 저자가 쓰고 있는 내용은 완전히 다른 내용이다. 102편은 1절부터 11절, 12절부터 28절로 나누어지는데 거기에는 차이가 있다. 첫째로 내용에서의 차이이다. 11절까지는 자신의 고통을 호소하는 이야기이지만 28절까지는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이야기한다. 둘째로는 주어가 바뀐다. 11절까지는 나의 고통, 나의 시련, 나의 아픔이지만 28절 까지는 하나님의 왕좌, 하나님의 영원하심, 하나님의 자비스러우심 이다 마치 11절까지 내가 가지고 잇던 문제를 12절부턴 하나님아버지께 그 문제를 넘기고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 드리는 것 같다. 저자와 같이 우리도 우리의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자 하나님만이 모든 문제의 해결점이라는 사실을 믿고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하며 문제를 맡기자.
11절까지 저자는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그리고 외로워서 하나님마저 그를 돌보지 아니하고 자기가 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안 듣고 있다고 이야기 하나 이 이야기가 성경에 쓰여 질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의 기도를 들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아버지께선 나의 불 우짖는 기도를 들으신다는 사실을 기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