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 주일설교 요약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예수님은 제자들, 가족들에게 따를 당하셨다.
*제자들의 관심사는 항상 떡이었다. 오병이어, 칠병이어등을 보면서도 당장 닥친 물질적 일만을 걱정하였다.
*제자의 삶에서 떡 문제는 우리의 마음을 둔하게 하게 한다. 우리는 어떻게 되든지 떡의 길로 가게 된다.
*누가 높으냐의 문제=누가 잘낫냐의 문제=누가 높은가의 문제
*베드로는 처음부터 십자가의 생각은 하지 않고 도박적인 삶을 살았다.
*계산이 빠르고 자신의 마음을 숨기는 사람은 더욱 무서운 사람이다.
*가롯 유다는 조용히 가만히 있었다. 그러나 베드로는 솔직하였다. 그러나 예수님 안에서는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다. 베드로는 예수님께 욕을 먹긴 하였지만 가롯유다는 조용히 있었다. 결국 유다는 예수님을 배신하였다.
*적용: 나랑 비슷한 것찾기
→누가 더 잘낫나 비교하는 것, 떡만 찾는 것, 누가 높은가 잘사느냐에 속이 뒤집어 지는 것.
선생님-베드로의 심정이 이해가 되었어 예수님을 만나긴 하였지만 아직도 세상적인 걸 쫓고있어. 내가 손해를 보는 삶을 사는 것. 예를들어 선교하는 사람들이 손해보는 삶을 살잖아. 선생님은 그게 이해가 안됐어.
선생님은 내 걸 누구에게 나눈 다는 것을 생각도 못했어. 예전엔 밥을 사도 과시욕으로 밥을 삿거든. 그것도 비싼 곳에서 과시하셨지. 그래서 오늘 설교에서 베드로가 공감되. 민주는 오늘 설교 듣고 어떤 생각이 들었니?
(차)민주-막내에다 나이 많은 오빠들이 있어서 받는 걸 당연하게 여겼어요.
선생님-민주를 보면서 선생님도 사람을 돌아보지 않았던게 생각났어
민주-저도 그런거에 대해서 고쳐야지 마음은 먹는데 행동은안돼요ㅠㅠㅠ
선생님-선생님도 에전에 예수님을 처음 믿었을 땐 스파이라고 생각햇어~ㅎㅎ 안 믿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겼어 이번 설교 듣고 시리는 어땠어?
(서)시리-떡을 원하는 게 제 모습인 것 같아요.
선생님-자기의 제일 고통이 떡이라잖아. 내려놓고 인정하고 가야지.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니까 내려놓고 인정하고 가야지. 목사님과 같이 영성좋은 사람도 떡 걱정을하는데~^^
오늘 설교 전에 나눔에서 소경이 눈을 흐릿하게 떴을 때 나무가 보인 걸 나눔한 애와는 달리 적용했는데 선생님은 돈으로 적용했어. 성경에서 돈을 나무로 비유하는게 많거든. 선생님은 예전에 물질적인 걸 더 많은 비중을 두었지. 우빈이는 어떠니?
(서)우빈-아 저는 엄마가 이번주에 일이 쫌 있어서 나누라고 했는데요. 제가 화나면 항상 참고 제가 나쁘다고 생각만했어요.
선생님-우빈이는 자존감이 낮구낭..
우빈-아 그래서 항상 화를 안내고 참다가 한번 사소한 거라도 확 화가나면 예전에 한번 자해를 했었는데 이번주에도 그래버렸어요. 그냥 사소하게 동생이 뭐라그러고 엄마랑 아빠도 평소처럼 그냥 쫌 화가 나게 했는데 전 처럼 막 샤프로 팔을 콕콕 찍었는데 신기하게 막 오른쪽팔이 자기를 찌르라고 했어요ㅋㅋㅋ
선생님-음...무엇에 집중하면 막 소리가 들릴 때가 있데. 진짜.
민주-아 저도 막 물건살때 그런적 있는 것 같아요. 막 사라고ㅋㅋ
우빈-그런데 이렇게 해야지 가족들이 평소엔 저를 이해를 안해주다가 꼭 피를 봐야지 제생각을 해주더라고요ㅋㅋㅋ 아 엄마는 좀 속상해 하셨는데.
선생님-극단적인 방법으로 표현해도 해결이 안돼. 잠깐동안 엄마아빠랑 동생에게는 잠시동안 약발이 있겠지만 잠깐이고 팔이랑 너에겐 상처가 되잖아.
이번주에도 잘 살구 QT아침에 꼬박 꼬박 하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