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생략----
나눔 주제
내 멋대로 하고 있는 것은??
선생님/ 조끼리 하는 과제가 있었는데, 조원 7명중 3명이 참석하지 못했다.
그래서 넷이서 새벽을 꼴딱새서 하나의 극을 만드는 ( 극장섭외, 배우개런티,등등 스스로 정하는) 과제였는데
선생님이 캡틴을 맡아서 좀 멋대로 한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과제를 발표하는날 교수님한테 21년동안 안당했던 수모를 한번에 겪었다.
너무 속상하고, 교수평가때 두고보자~ 라는 마음으로 이를 갈고 있었지만,
지금껏 제멋대로 해왔던 모습을 보구 회개하시는 나눔을 해주셨다.
하은이/ 하은이는 돈이 생기면 우선 사고싶은 것들을 막 사고, 십일조는 나중에야 생각하게 된다고 햇다.
하지만 아빠께서 하나님을 믿으시니까 이런 저런(?) 동제로 크게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 같지는 않다고 했다.
명은/ 워낙 내가 선택해올 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셨지만, 막상 중요하거나 큰일 앞에서는 무력(?)을 휘둘러 버리는 아빠때문에 속상했다고 했다. 유리할#46468;만 선택권을 주시는 부모님들~~X_Xㅋㅋ
다은이 / 다은이는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우선 방문을 꽝!! 닫고, 들어가서 컴퓨터를 하다가 엄마께서 노크를 똑똑하면 첨엔 무시한뒤 새벽 3시까지 컴퓨터를 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밥먹으라고 하면 밥도 안먹고 나간다고 한다 ㅋㅋ 다은이 부모님이 정말 관용적인 분들이신것 같다구 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제멋대로의 끝은뭐? 하니까 죽는다?하는 다은이ㅋㅋㅋ 다은이의 나눔은 정말 버라이어티하다~~
지선이/지선아 미안하다 ㅠㅠㅠ 너 나눔만 기억이 안나~ㅜㅜ 내가 널 엄청 사랑하는데 기억이 안나~~ㅠㅠ진짜 미안해! 내일은 지선이 나눔만 겁나 필기해서 적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