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여로보암왕이 로호보암 왕에게 질투를 느껴서 자기 백성들이 다시 또 로호보암에게 돌아가서 `나를 죽일 것이다` 라고 생각해서 송아지를 만들었다. 남이 잘되는 모습을 못 보는 것 질투심과 열등감에 휩싸인 것이다. 말도 안 되는 송아지에게 예 베드린 것은 예배와 제사의 규칙과 절차를 모두 무시하는 행동이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무지 하게 시러하시는 하시는 일이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일은 사탄이 시키는 일이다. 이러면 때에 순종하지 못하고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리한 것을 시키시진 않으신다. 모든 일에는 차례가 있고 질서가 있다. 자기 마음대로만 살려는 것에 너무 익숙해지면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힘들어진다. 듣는 훈련 실천훈련을 통하여 나의 것을 제거해야 한다. 내가 순종하며 살아갈 때 남까지 영향을 끼친다.
순종을 해 야할 때 해야지 그때 거부하고 순종을 안 하면 순종을 하고 싶을 때 더 힘들다.여로보암이 그런 거짓 성전을 만들어서 그의 집안에 멸망을 불러일으킨다. 어름은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다. 괜히 지금부터 어른인척 영광 받는 척 할 필요가 없다. 내가 내 마음대로 살아가면 그냥 죽는 것이다. 잠깐의 이때를 잘못 보내서 평생을 고생하지는 말자. 공부해야 할 때 큐티해야할 때 공동체 들어가야 할 때 순종해야 한다.
자유로움의 이면 속에는 엄격한 규칙들이 서있다.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 사람이 누리고 있는 자유만 보지 마라 그 사람은 피나는 적용과 훈련의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그가 있는 것이다. 노인의 충고와 젊은이들의 충고 이야기이다. 르호보암이 백성에게 말할 때 충고 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소년의 정체는 나와 이야기가 통하는 사람이지만 노인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소년은 `가서 때려부숴 네가 왕이라는 것을 보여줘` 라고 충고해준다. 믿음이 있는 노인의 충고를 따르지 않은 것이다. 노인의 충고를 따르자. 우리 중에 노인은 목사님, 부모님, 하나님이 될 수 있다.
기도제목
현수:공부하기
희섭:큐티 잘하기
재덕:내것을 버리도록
상건:내 마음대로가 아니다 주님마음대로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