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언약궤 없이 우리는 외형만 신경 쓰고 있지는 않나? 솔로몬은 처음에는 잘나가다 나중에는 이방신들에게 제사를 드리기 시작했다. 이번 이야기에서 우리가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려주는 것이다.
기도에 대한 응답 어떻게 받을까? 김재용간사님의 이야기이다. 그는 `내가 100날 기도하면 뭐하나 말씀을 읽지 않으면` 이런 마인드로 그는 적용을 말씀을 보자라는 내용으로 적용 했다. 그리고 그는 깨달았다. 매순간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깨달음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게 저번 주 설교를 자신 있게 준비하는데 하다보니깐 또 꼬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는 또 묵상하기 시작했다.
우리 중에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의 특징은 수업에 예습, 복습을 잘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시험점수를 잘 받는 학생들의 특징은 찍기를 잘하고 벼락치기를 잘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출제자의 의도를 잘 파악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리고 싶은 내용이 있다고 적용하면 된다.
포인트는 하나같이 다 같다. 구속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내용의 기본은 구속사이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것과 부활하신 것 그리고 구원이다.
김재용 간사님께서 목요일 날 본문을 해석하신 내용이다. 솔로몬이 이방여자와 결혼을 하고 마음을 돌이킨 내용이다. 마음을 돌린다. 히브리어로 나타라고 불린다. 나타는 남자를 말한다. 그러나 우리가 잘못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마음을 돌린 것은 솔로몬이다. 물론 원인제공은 이방인 여성께서 하셨겠지만 결정적인 결정은 솔로몬이 스스로 한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적을 세우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너는 나를 예배하고 있느냐` 라고 물으실 때 `네` 라고 대답할 수 있느냐? 우리는 다른 것들에게 예배를 드린다. 여자, 돈, 키, 남자 등등의 이방신에게 예배를 드린다. 우리가 최소한의 순종을 해야 하는 이유이다. 각 개인마다 그 순종의 내용은 다른지만 지금은 평균적으로 교회에 나오는 것이다.
김재용 간사님은 어릴 때부터 부정했다. 자신은 신학을 배우지 않아도 된다고 지속적으로 그렇게 신학교에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 자기 자신의 비전이 아니라고 부정했다. 그리하여 결국 수능시험시간에 1시간 잠을 자버리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와 마치 솔로몬은 대적하는 세력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의 공통점은 이들 또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것이라는 점이다. 솔로몬의 직위 이전에도 이미 그가 타락할 것이 라고 미리 아셨다는 것이다. 솔로몬이 죄를 지을 것이라고 미리 아셨던 것이다. 그리고 솔로몬도 죄를 지으면서 알았을 것이다. 자기가 하는 짓이 죄라는 것이라는 것을 그러나 그게 너무 죄송해서 하나님께 다시 나아가지 못한 것은 아닐까? 하나님께서는 포기하시지 않으시다. 우리가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도 아신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런 것까지 뛰어넘으시고 모두 주관하신다. 우리가 다른 인에게 말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 말해야한다.
기도제목
현수: 공부 열심히 하게
재덕: 큐티하며 순종하게
희섭: 큐티 잘할 수 있게
상건: 죄에 대해서 열심히 회계할 수 있게
석준: 남을 배려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