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이윤조선생님반 반별나눔ㅋ
작성자명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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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5
선생님: 선생님 반에 있는 한 아이가 2학년때
자기수준보다 시험을 더 못보게 되서 그때부터
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공부를 위해서 친구들을
정리하고 심한말도 하게되고 그것들로 인해
친구들이 싫어 하게되고 어쩌다 그 아이가
친구의 이름으로 장난을 치게 되었는데,
그 놀림받은 친구는 그 아이를 때리게 되었다
때린아이는 피해자를 자기보다 낮은 아이로 생각
하고 있었고 나를 흉봐서 때린것뿐이라며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하나님께선 바리새인 조차 포기하지 않으셨다.
둘다 불쌍한 형제라고 생각 하고 하니깐
서로 잘 되었다.
주영: 금요일날 기분이 많이 안좋았는데 할머니께서
아프시다는 소리에 기분이 안좋았다.
할머니께 매일 찾아가고 싶지만 행동에 옮기지
못해서 힘이 든다.
준일: 형이 수학여행 가서 그 몇일간 완전 천국이었는데
몇일후 형이 집에 오게 되었다.
형과의 관계에서 잘지냈으면 좋겠다.
성민: 교회에 일찍오지 못하는것.
민주: 아침마다 QT를 하는데 아침에는 바쁘기때문에
대충 읽게되어서 적용한게 없고
그래서 삶이 건조하다.앞으로는 QT열심히!
정은:다음주에 전학을 가게된다. 저번에 친구들과
함께 놀러를 갔는데 마지막이 아닌데 마지막이란
생각이 자꾸 든다.
친구들이 너무너무 소중했다.
수지: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아질 것이고,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라는 말씀에서
중2때 나는 뭐 하나만 알면 아~나그거 알아
이런식의 교만함이 가득차서 공부도 잘안하고
그랬었는데 시험을 치루고 나니 시험성적이
뚝 떨어지고 그 점수를 올리기가 많이 힘들었다.
나의 교만함을 알고 나를 낮추고 공부도 열심히
해보니 점수도 많이 올리게 되었다.
오랜만에 성민이도 보고 정말 너무너무 오랜만인
우리 정은이도 보고 ㅋㅋ
정은이가 전학을 간다고 하는데 그곳에서도
적응 잘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구요ㅋㅋ
오늘 현우가 안왔는데 ㅜ ㅜ 다음주엔 꼭 올수있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