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김정미 선생님 반별나눔이요오~^^♡
작성자명 [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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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6
이번주 설교는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고난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고난을 주신고..
피할 길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에는 주님이 과제를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나눔을
우리가 지금 있는 상황에서의 과제는 무엇이지 나누었습니다^^
선생님: 교회에 아는분이 고난이 있으신 분인데..
그 분을 도와야 하는것이 제 과제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 분을 어떻게 도와야 하나?
그런 걱정이 많이 되고 돕고는 싶은데 어떻게 도와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그 분을 위해서 도와야 하는일이 큰 과제인것같습니다
혜지: 지금 제가 주어진 상황의 과제는 가족인것같아요 ^^
지금 저희 집 사정이 불안하고 그런 상황에서
가족들이 저의 큰 과제인것같습니다
가족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해야할 그런 과제가있고
힘든 상황에서 주님을 의지하고 나아가는것도 제 과제인것 같습니다^^
유정: 나의 사명.
교회일을 하면서 내 할일도 열심히 하고 학생의 본분으로써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어머니께서도 걱정을 많이하시고
아빠가 교회 안나오시고 하니까 교회 나오는것도 조심해야되고
그러다보니까 어머니께서는 내가 공부 열심히 안하고
교회일만 하다보면 아버지께서 더 않좋게 보실것이고..
그것때문에 걱정도 많이되고 오늘 말씀을 듣고 아버지 구원에 대해
또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어머니께서 내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그것이 모두 날 위해서 인지는 알지만 그래도 어머니께 짜증도 많이내고
앞으로는 어머니와 더 가까워지고 이야기도 많이하면서.
같이 기도하며 나아가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
은혜: 이모네 집안 사정이 많이 어려워 졌는데..
어머니께도 부담이 되고 그런 상황보면..
내가 더 걱정이되고 이모를 보면서..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했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을 듣고 또 다른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내가 지금 힘든 상황가운데 인던지.. 아니던지..
그 상황가운데서 주님이 주신 과제를 생각해 보고
그 과제를 가지고 풀어나갈 수 있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감당할 만한 고난을 주신다고 하시잖아요 ㅎ
피할 길도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
힘들지만 말씀안에 있고 기도안에 있으면...
주님안에 있으면 힘들지 않을꺼라고 믿습니다 ^^♡
한 주간도 주님께 감사하는 한 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