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숙 간사님의 설교~
은수저를 물고 태어난 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아나?
미국 속담인데 부잣집에서 태어났다는 뜻이다.
진정 은수저를 물고 태어난 자는 솔로몬이다.
솔로몬이 훅갔다.
말을 많이 두지 않고, 여자를 많이 두지 않고, 자신을 위해 응금을 탐하지 말라
어쨌을까~ 세가지를 모두 어겨버린 솔로몬..
솔로몬은 이방여인을 사랑했고, 이방여인의 우상을 섬겼다.
내가 하나님보다 더좋아하는 것은 우상이다.
비단 물떠나놓고 절하지 않아도, 하나님 보다 우선시 되는 것은 우상이다.
내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서 하나님 과 멀어지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퍼주고 싶어서 환장하신 분이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과 가까워지지 안하서 못주시는 것이다.
이번주 하나님과 가까워지기 위하여 뭘 할것인가?
나눔
하은 : 컴퓨터와 잠을 무척~~사랑한다. 자투리시간(교회 오고가는 시간)은 계속 잠을 자는데 사용한다.
컴퓨터도 맥시멈 4시간 정도 막 한다고 한다(ㅋㅋ) 시간 정해놓으면 자동으로 꺼지는 프로그램도 사용해 봤는데
30초 남으면 아쉬워서 스탑 시켜놓고 하고 그런다고 한다.
노다메 칸타빌레를 판도라 TV에서 찾아 하루종일 그것만 본적
도 있다고 한다. 선생님도 노다메를 무지 좋아하신다고 하셨다. /입이 귀에 걸릴듯이 웃으시면서 노다메 칸타빌레
덕후임을 증명하셨다~ㅋ/ 하은이가 수학을 너무 못봤다구 한다~~..ㅜㅜ
다은 : 역시 컴퓨터~ 오세진의 룸메이트라는 ( 국가대표 UCC라는 클럽에서 UCC를 만드는 고등학생으로 립싱크
영상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UCC에 빠져 살았다구 한다. 선생님은 그게 뭔지 몰랐지만, 지선이와 나는 단번에 알
아차렸다. (세대차이ㅋㅋ) 가끔 얘기를 하다보면 목원들끼리의 어떤 동질감(?)을 느끼기도 한다ㅋㅋ
지선 : 컴퓨터~~지선이는 심하면 8시간 잡은 적도 있다구 한다~ 지선이는 나랑 얘기할때면 꼭 컴퓨터 얘기를 빼
놓지 않고 한다. 정말 컴퓨터를 사랑하는 것 같다(ㅋㅋ) 다은이의 컴퓨터 나눔을 거의 다 이해하는 지선이~
명은(나): 나는 미국문화(외국문화)를 사랑한다.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하이틴 영화를 보았다.
고등학교 댄스파티나, 여가활동, 자유로운 생활에 대한 동경이 크다!!
( 그래서 후에 어엿한 성인이 되면 유학이나, 여행을 갈 것이다. )
이번주 약속!
지선이와 다은이는 컴퓨터 1시간만 하기~
하은이는 컴퓨터시간 줄이기
명은(나)는 하이틴영화 한 편만 보기~
여담/
나눔 때 목보올린걸 선생님이 폭풍칭찬을 해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But! 아직 인정병은 사그라 들지 않았기에 분별해아겠다~~
간식을 적게 준다고 하셔서, 우리도 나눠 먹기로 했는데
나중에 간식이 많이 남아서 더 먹었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