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형민 목사님 말씀 요약.
범죄치 아니하는 자는 없다.
내가 잘못하면 부모님이 혼내듯이 하나님도 당신의 자손이라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정신 못차리고 살면 적국을 주신다.
오늘 나의 적국은 그냥 온게 아닌 하나님이 보내신 것이다.
적국이 없어지기 바라는게 아니라 #51257;국에게 잘 당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적국 속에서 하나님앞에 온마음으로 낮아지고 엎드려 져야 한다.
열왕기서는 포로생활을 하고 있는 으시라엘 백성을 향해 쓰여진 것이다.
내일이면 솔로몬이 붕괴한다. 영광은 길지만 망하는건 순식간이다.
적국을 당하면 화만 나기 때문에 화와 분노속에 자신의 죄는 가려지고 옳고 그름을 따지게 된다.
모든 인생의 태크과 적국은 다 받아야 하는 것이다. 포로생활의 이유는 죄 때문이다.
하나님의 언약 가운데 있을 때 크게 기뻐하고나 크게 낙망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인도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이다.
Q. 나는 지금 적국 속에서 하나님을 찾는가?
성전의 언약궤는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와 같다.
언약궤를 모시지 않는 건물은 꽝이다.
망하는 사람을 건물짓기에 혈안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사람들에게 적국을 보내신다,
건물짓기에 매달리는 사람의 인생에는 꼭 공허함과 허무함이 찾아온다.
우리의 공부로 영광을 선전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나눔.
나는 지금 적국 속에서 하나님을 찾는가?
하은/ 하은이의 적국은 엄마이다. 엄마가 추석 때 온다고 했던 것 같은데,
기도원에 간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셨다.
아빠가 그이야기를 들으시고 엄마를 못마땅해 하셨다고 한다.
친척들이나 어른들이 엄마를 설득해보라고 등떠미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
엄마와 소통할 수 있는게 하은이 밖에 없다는 사실 때문에 어른들이 많이 의지 하는 것 같다.
선생님은 물론 엄마를 설득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우선 하은이가 회복되고, 하은이의 의견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해주셨다.
다은/ 다은이는 진로걱정을 나눔했다.
예전에 선생님이 되고싶어서 교대에 들어가#44248;다고 했는데
교대는 힘들다고 했다.ㅋㅋ 그래서 기타리스트를 하고 싶다고 했다.
기타를 할꺼니까 공부는 잘 안되면 놓고!
라고 이야기 했더니 신쌤이 공부는 놓으면 안되! 라고 단호하게 이야기 해주셨다.
학생 때 순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하든 못하든 공부는 놓아서는 안된다고 하셨다.
그리고 다은이가 밴드부에 관심을 보이니까
중학교때는 밴드부 들어가지 않는 적용까지 하기로 했다.
지선/ 지선이는 기말고사에 봐야하는 과목 두가지가 중간고사로 옮겨져서 너무 힘들다구 했다.
시험이 6일 남았는데 한 과목 끝냈다고 괴로워했다.
/예배시간에 하은이랑 내가 떠들어서 내가 지선이 옆으로 옮겨졌는데 지선이가 무지 괴롭혔다TOT/
명은/ 곧 집을 이사하게 되는데, 큰 움직임(?)이 있을 때마다 아빠 엄마가 자주 마찰이 있으시니까,
마찰이 일어날 때 마다 큐티를 해야하는데 잘 못붙잡고 있어서, 앞으론 큐티가 되던 안되던 최소한
읽기라도 하는 순종을 하기로 했다. 선생님께서 가족을 객관적으로 본다구 말씀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는데
내가 가족에 대한 애정이 두텁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구 하셨다. 맞는 것 같다.
하은이가 아침을 못먹구 와서 오늘 간식은 뭘지 무지 기대했다는데 간식이 없어서 좌절했다TOT
간식이 돌아오길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