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성전이야기이다. 솔로몬이 이제 성전건축을 완성했다. 이번주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지 않으면 우리 스스로가 성전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이다. 성전의 핵심은 언약궤이다. 컴퓨터의 언약궤는 하드디스크인것 처럼 성전을 다지어 놓고 이제 언약궤를 성전안에다가 모시는 작업을 후에는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께서 보시고 만족하셧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만족하시는 예베를 드린것 이다.
최고의 명예는 무엇인가? 돈을 많이 벌어서 억만장자가 되는 것이나? 아들에게 자랑할만한 사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나?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극도록 만족하실#46468; 주시는 구름을 받아낸 대단한 사람이다. 솔로몬이 순종한 것 언약궤를 성전에 모시는 것 제사드린 것으로 인해 하나님의 만족을 삿다. 믿음이 들어간 인생은 가장 명예스러운 삶이다. 언약궤를 모시는 사람은 영광이 있다. 나의 인생이 더 쓰러지는 것 같고 먼지투성이 안에서 살아가는 삶 같아도 그때 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면 하나님께서 더 만족하신다. 내가 말씀을 듣고 내 가슴에 언약궤에다가 그 말씀을 필기하면서 들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말자.
내가 복음외에 다른 것을 얻으려는것을 내 인생에 언약궤를 모시는 것 외에 다른것을 얻어내려는 것을 내 인생에 목표로 두면 그 인생에 끝에는 공허함과 허무한이 넘처나는 것 뿐이다. 이 세상의 모든것을 누려도 믿음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한순간이다. 인생의 본질은 하나도 변하지 않는다. 언약궤를 모시는 일은 아무런 것도 아니다.
결혼하면 좋을 것 같고 아파트에 살면 좋을것 같으나. 아니다. 솔로몬이 망하는 이야기이다. 솔로몬이 망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이방인이다. 성전이 있어도 언약궤가 없으면 그것 또 한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 세상의 것으로는 절대로 영광이 임하지 않는다. 그러나 언약궤가 임하면 그 인생은 영과의 삶이 된다. 우리는 하나님 곁에 붙어서 살아 있어야한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의 개념으로 크게쓰일려면 이 세상에서 요구되는 공부를 해야한다.
기도제목
희섭: 밥잘먹기
상건:아이들을 애통함으로 섬길수있기를
재덕:큐티매일하수 있게
현수:아빠 잘 다녀올수 있도록
세빈:건강하고 돈 많이 벌고 시험잘볼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