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설교요약
솔로몬이 처음에는 잘나가다. 나중에는 망가진다. 인간은 그렇게 연약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성경에 나오는 사람 대부분이 끝까지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성전건축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무 문제가 없는 시대이다. 적도 없고 경제도 너무 잘 돌아간다. 나라가 부강하다. 이때 어느 마인드냐? 모든 일이 우리가 바라는 데로 이우어졌다. 지금 무엇을 하겠느냐? 이럴때 하나님을 찾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무시하기 좋은 요소들을 가진 사람을 붙여주신다. 그때 우리가 그 사람을 무시하나? 아니면 마음을 여나? 빌립에게 마음을 열어라. 사람의 지위가 높아지고 모든일이 잘되면 하나님을 찾기가 어렵다. 솔로몬이 지금 이 시대이다. 스타가 되면 자만해지기 쉽다. 태어 나면서 부터 가지고 있는 초라함이 있는 것이 더 낳다.
지금까지의 해석으로 성전을 지은 다음에 궁전을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채워주신것이라고 해도 된다. 성전 공사재료와 궁전 공사재료를 보면 재료가 거의 비슷비슷한 수준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솔로몬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기이기에 그것 까지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라고 보면된다. 아직까지 솔로몬이 사치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먼져 구할때 이 세상의 것도 선물해 주신다. 가난이 미덕도 아니고 부유가 저주도 아니다.
지금은 우리가 공사 받을 때이지 문을 열어놓고 사람들의 출입을 자유하게 하는 시기는 아니다. 말씀과 믿음으로 지속적으로 고쳐야하는 때 이지 무언가를 선보일때는 아니다. 공사는 귀찮고 담을 허무는 일은 아프다. 공사는 힘든 것이다. 그렇나 그 공사가 끝나고 궁전이 완성되면 누구보다더 매력적이고 훌륭한 궁전이 된다. 공사가 힘들고 아프다고 끝내면 안된다. 하다가만 공사는 가장 추한 상태로 남아있는 것 이다. 그러니 도중에 끝내지 말아라 지금힌들어도 끝까지 가라. 나를 허물어주는 사람 나를 공사시켜주는 사람은 누구냐? 그 사람이 빌립과 같은 요소들을 가지고 있어서 그를 무시하지는 않느냐? 진짜 신앙은 이디오피아 신앙이다.
히람은 영성과 전문성으로 쓰임을 받았다. 우리고 그렇게 쓰임을 받자
기도제목
희섭:운동 열심히 하기
재덕:큐티하며 살아가도록
상건:현수아빠가 예수님을 영접할수 있도록
현수:공연 다 끝났으니깐 공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