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안변해서 죽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안 변하면 죽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변하지 안는 것은 죽음이다. 솔로몬은 아도니아를 살려 주었지만 그러나 아도니아는 아직까지도 자기가 더 낳은 왕인줄 알았다. 즉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는 소리이다. 끝이 없이 솔로몬을 무시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 이다. 너무 잘났지만 너무 열등감이 않았던 것이다. 인정이 되지 안는 것이다. 그러니 그가 살던 세상은 지구가 아니라 지옥인 것 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무식한 부탁을 한 것이다. 그가 아비삭을 여자로 원해서가 아니다. 그의 주변에는 아비삭말고도 여자들이 많았을 것 이다. 그러나 예전에는 왕의 훙궁을 받는 것은 그 왕의 정권을 달라는 의미인 것이다. 그래서 솔로몬은 그 부탁을 아무렇지도 않게 넘길수가 없었던 것 이다. 인간이 얼마나 변하지 않는 존재인지 아비 아달도 추방당했는데 추방 당할 때 까지 아도니아를 지지하고 있던 것 이다. 사람이 나이가 먹어도 내면은 변하기 힘들다. 예수님을 믿어도 그렇게 변하지 안는데 심지어 비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겠냐?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변하기 힘들다. 그러나 그렇게 자기자신이 얼마나 변하지 안는 존재인지를 깨닫을#46468; 하나님에게 진심으로 올리는 기도가 있다.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스스로 지옥을 살다가 죽어버린다. 내가 아직도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2번째 이야기는 지혜를 구한 이야기이다. 1천번제라는 것은 1천번 제사를 드린 것이 아니라. 1천마리의 제사물을 드리신 것이다. 그 제사를 드리고 나서 꿈에 나온 하나님에게 지혜를 구한 솔로몬이다. 요기서 지혜는 잘못 해석이 된 것이다. 진짜 솔로몬이 하나님에게 바라는 것은 구한 것은 `듣는 마음`을 구한 것이다. 솔로몬이 재판한 내용중에 훌륭하다고 볼수 있는 내용은 듣는 부분이다. 그는 여자들이 말을 할때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고 듣기만 하였다. 그리고 모든 내용을 다 들은 다음에 사람을 분배한다. 듣는 마음만 잘 가지고 있으면 옳고 그름이 판단이 된다.
멍게가 되지 말아야한다. 설교를 40분들을때 그 40분 설교한 내용보다 더 듣고 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아무것도 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듣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것이다. 귀자체가 생긴것부터 소리를 잘들을수 있게 설계된것이다. 듣는 기능은 우리마음의 핵심이다. 티비가 출시될때 라디오사업은 모두다 망한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그러지 않고 있다.
말을듣지 못하는 병이 ADHD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듣다 보면 변하게 되어있다. 끝까지 듣고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추구하면서 살아나아가라.
기도제목
현수: 춤도 추면서 공부 조금씩이라도 하기
석준: 공부하게해주세요
재덕: 저의 인생을 하나님에게 바칠수 있도록
상건: 듣는 지혜를 가질수 있도록
세빈: 돈 많이 벌고 건강하고 여성친구 끓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