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2 민경주 선생님반
작성자명 [오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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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2
이번주에는 저가 사고를 치는바람에 제대로 나누지를 못했습니다.
선생님이 설명은 하셨는데 나누질 못해서 기도 제목밖에 못나눴습니다.
상희-하나님 나라를 위해 아끼는 것(돈)이 없도록
강수-예수님의 부르심은 후회 할 길이 없을 것이고, 흔들리지말고 사도로써 잘나가야겠다.
선생님-감기 걸리신것
호영-교회오다 지갑을 잃어 버렸답니다.
도훈-엄마가 시골에 내려 가셨는데 않다치고 돌아 오실 수 있도록
한빛-Q.T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인환-내가 나의 생각대로 예수님의 뜻을 막았던게 많은 것 같은데 이제부터 예수님한테 의지 할 수 있도록
요즘 저희반이 아이들은 부흥을 하는데 나눔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기도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