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말씀에서 나의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 내가 주님의 말씀을 거저 받고 주님의 사랑을 거저 받는것 처럼
나도 사람들에게 거저 줄 수 있어야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깨달았습니다.
내가 거저 주어야 할것이 무엇인지?
내가 거저 받은것은 무엇인지?
나의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에 대해 나누어 봤습니다.
선: 학교에서 써클활동을 하고있는데
새로 들어오는 신입생들에게 잘해주는 마음을 거저 줄 수 있도록^^
유진: 새학기가 되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친구들을 골라 사귀기 보다는 모든 친구들과 잘 지냈으면
내경: 부모님께 용돈을 거저 받는것 같아요^^
유정: 처음에 교회다니시는 어머니가 못마땅하고 별로라는 마음이 들었는데..
어머니의 기도로 내가 이렇게 말씀보고 믿음이 생기고
교회에도 나온것 같아서 어머니께 거저 받은것 같아요 ^^
혜지: 나의 우선순위가 예배가 되고 예수님이 되어야 하는데.
내가 우상으로 섬기는 것이 있고..
그런것에대해 더 기도하며 나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