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유능했지만 쓰임 받지 못한 아도니야에 대한 이야기다. 아도니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노무 잘생기고 멋있는 사람이였다. 누가봐도 지도자로써의 외모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2번째로 그는 자기관리에 엄청난 달인이였다. 부모에게 아무런 쓴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였다. 이런 사람의 문제는 하나님에게 하나님의 뜻을 단 한번도 물어보지 않았던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자기가 왕인 척을 한 것이다. 스스로 자기가 자기자신을 높이는 것이다. 부족해서 하나님에게 의지 하는 면이 있는 것이 더 낳지 아무런 점에도 의지하는 곳이 없는 것은 약점이다. 그러나 아도니아가 아니면서 아도니아처럼 행동하지는 말자 아도니아는 잘생기기도 했지만 자기 관리도 엄청나게 잘하던 사람이다.
우리는 아비 아달 선지자를 좋아하나 나단 선지자를 좋아하나? 아비 아달은 듣고 싶은 소리만 해주고 나단은 바른 소리를 해주는 사람이다. 아도니아가 스스로 왕이 된다고 했을때 아비 아달은 좋아라 해주 었는데 나단은 그런소리를 하지 안았다. 결국에는 솔로몬이 왕이 되었다. 자기를 왕따시키던 아도니아를 용서하고 살려준 것은 자비스러운 행동이다. 결혼도 이와 비슷하다. 결혼하기 전에는 깨져도 되고 헤여져도 되는데 결혼이란 것은 한 사람을 평생용서 하겠다는 다짐이고 약속이다. 결혼을 해서 자기의 배우자가 얼마나 악하고 변하지 않는지 알아가야하는 것이고 알아가는 것이다. 용서를 하려면 자기가 용서를 충분히 받아야한다. 자기가 용서 받지 못하면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불신결혼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돌아가셧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처벌이 있기에 용서라는 개념이 성립하는 것 이다. 내가 용서 받은 기회를 결코 가볍게 여기면 안되는 것이다. 처음으로 적용해야 하는 것은 용서하자이고 더 나아가 적용해야하는 것은 용서 받아 놓고서는 다시 깝치고 있지는 안은가 생각해봐야한다. 고난이 있던간에 없던가네 똑같은 마음으로 살아가야한다.
다윗은 죽으면서 그의 아들이자 후배에게 유언을 남긴다. 하나님을 믿으라고 신앙을 지키라고 우리의 인생에 최대의 추진력은 바로 신앙이다. 그 신앙대로 살아나아 가다 보면 세상의 것도 따라오게 된다.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아도니아의 능력은 저주가 되지만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 아도니아의 능력은 전도를 더더욱 가능케하는 축복이 되어진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아가실때 돕는 사람을 붙어주신다.
기도제목
현수:적용잘하기
재덕:하나님의 뜻을 품고 살아가기
희섭: 몸이 건강할수 있도록
상건: 말씀으로 적용 잘하면 살아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