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다 흘리고 돌아가신 이유는 구약시대에는 피를 아주 귀하게 여겨서 이다. 하나님에게 올려드리는 것이기에 가장 귀한 것이였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피를 다 흘리시고 돌아가신 것이다. 또 이러한 이유 때문에 출산이 부정한 것이다. 피를 많이 흘리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중요하게 여기시는 피를 흘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출산후에 성전에서 나가지 말고 잇으라는 것은 산모의 회복때문이다. 출산후에 회복때문에 쉬라고 하시는 것 이다. 이 말씀은 피를 흘리지 말아야하는 곳에 흘리고 있지는 안는가? 우리가 피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지는 안는지 생각해봐야한다. 하나님꼐서 주신 생명의 피를 내 마음대로 이용하는 것 그리고 다른사람에 피를 흘리게 하는 것 모두다 부정한 것이다.
우리들이 우리들의 생명의 피를 흘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너무나도 싫어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피부병에 숨겨진 의미는 그 당싱에는 의학이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작은 피부병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나아갔다. 그러니깐 어쩔수 없게 분리라는 것을 할수 밖에 없었다. 이 시대에도 분리의 경험이 있다. 예를들어 신종플루 사건이다. 신종플루에 걸린 아이는 분리를 해야만 한다. 그런 질병의 확산을 막을려면 분리라는 것을 꼭 해야한다.
이 시대에도 우리가 지배하지 못하는 영적질병이 있다. 우리가 분리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담배, 술, 등등 이런 것들 아닌가? 하나님께서 이것을 우리가 분리하길 원하시는 데 아직도 그러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냐? 내가 교회에 와서 전염시키는 것은 무엇이냐? 가정에서부터 분리가 시작해야만한다. 김형민 목사님 같은 경에는 집에서 부터 분리가 시작되었다. 문등병에 걸린 사람들로부터 모인 곳에서 분리되었다. 그리고 독립했다. 우리도 스스로 독립해야하는 것과 독립햐야 할 떼어내야 할 사람은 물건은 무엇이고 누구인가?
기도제목
현수:분당에서 예베잘드리게
희섭:공부열심히 하기
상건:사랑으로 남들을 품을수 이게
재덕:하나님뜻대로 살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