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우리 부모님을 객관적으로 보자 내가 엄마 아빠에게서 부터 받은 것을 똑같이 해아고 있지 않나? 아론이 영적내신 성적이 꽝이지만 그의 새끼가 죽엇지 그가 죽지 않았다. 그러니 자식이 중요한 것이다. 부모는 부모이고 나는 나이다. 어찌 하든우리는 지금부터 잘하면 되지만 구지 부모의 죄를 따라갈 필요는 없다.
아론의 자식들이 하는 짓을 보면 하나님께서 당연짓을 하신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앞에서 장난을 친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서서히 죽일수도 있다. 아직은 크게벌을 내리시지 않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잔인한 일이 아니다. 우리의 부모님이 믿음이 없고 개념이 없다고 해서 우리가 그 길을 따라갈 필요는 없다. 우리가 부모님 때문에 상처 받고 피해 받았다고 해서 인생을 막장으로 살면 우리에게만 피해가 있는 것이다.
먹거리 이야기 중에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그당시에는 이방제사에 부정하다고 선택된 동물들이 제사로 사용되었으므로 그 동물들을 부정하다고 한것으로 정리가 된것 같다. 그래서 그 동물들을 같고 제사를 지내면 제사를 지내지 않는 것과 똑같은 것일 것 이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위생적인 이유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이 시대에서의 그말은 의미가 없다. 예전에는 그것이 이방제사에 사용되었다 그 사실을 기억해라 그리고 지금이시대에서 그말씀을 `그래 이제 모든 동물들을 먹으면서 살아나가자` 라고 적용하긴 보단 우리가 식사 할때마다 하나님께서 그런 기준을 정해 주셧다 라고만 생각해도 되고 그 기준에 맞는 것을 그리스도인 들이 먹으면 된다 라고 적용하면 될것이다. 예로 담배와 술은 그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이고 복숭아 사과 돼지 고기는 기준에 합당하다고 보면된다.
기도제목
현수:학교 적용달하게
상건: 월요일 술 안 먹을수 있도록
세빈:돈많이 벌고 겅강할수 있도록
재덕: 하나님 안에서 살수 있게
희섭: 식사기도 잘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