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날짜 : 2006년 2월 26일 일요일
나눔장소 : 우리들교회 중강당
누구누구 : 김동익 선생님 , 지선 , 관 , 다원 , 하은
특이사항 : 김동익 선생님과의 마지막 목장 나눔
저희 목장은 김동익 선생님께서 다음주에 가시게 되셔서 마지막으로 목장 나눔을 하게 되었어요 .
다윗의 자손이여 ,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는 고백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것 인데 , 그렇게 되면 눈과 귀가 열리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의지해서 눈과 귀가 열린 (말씀대로 된) 사건은?
지선 :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내 삶에 하나하나 개입하고 계시고
나의 삶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계시는 것은 확신한다.
매일 Q.T를 열심히 하며 소경의 고백처럼 내 죄를 고백
해서 나에게도 말씀대로 되어지는 사건이 생기기를
기도한다.
관 : 우리들 교회 공동체
우리들 교회 공동체에서 하나님께 의지하게 된 것 같
다. 맨 처음에는 교회 형 , 누나 , 동생 , 친구들과의 관
계도 많이 어색하고 ,
또 목장에서 자신의 삶을 나누는 것도 서툴고 많이
어렵기도 했다. 그리고 Q.T하는 것도
어려웠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몸에 익어가고 자연스러
워 졌다.
우리들 교회 공동체에 계속 붙어있는다면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의 귀가 열리고 벙어리가 말
하게 된 것처럼 나에게도 눈과 귀와 입이 열리는 (말씀
대로 되어지는)사건이 있을 것 같다.
다원 : 우리들 교회 공동체
사실 지금까지 여러 교회를 다녔었다. 또 친구들과의
관계 , 학교와 학원 등 많은 공동체를 경험했지만
우리들 교회 공동체처럼 나의 삶을 나누고 또 하나님과
가까운 관계가 되도록 도와준 공동체는
우리들 교회 공동체 밖에 없는 것 같다.
사실 나도 관이처럼 맨 처음엔 많이 어색하고 서툴렀었
다. 또 적응하기 힘들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제 조금씩 적응되어지고 있는 것 같다.
이제 Q.T하는 날도 조금씩 많아지고 예배시간에 늦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더 많이 기도하며 내 삶이
말씀대로 되어지도록 해야겠다.
하은 : 눈이 아팠던 것
사실 나는 입으로는 하나님께 의지한다고는 하지만
무슨 일이 생기면 그 날 Q.T말씀을 보며 하나님께 기도
하며 하나님께 의지하기 보다는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많이 의지했었다.
그런데 지난 9월 정도부터 눈이 아프기 시작하면서
완전히는 아니지만 조금씩 하나님께 의지하기 시작했
고 그냥 형식적으로만 Q.T를 하는 것이 아니라
소경처럼 내 죄를 보기도 했다.
지금은 그렇게 하는게 많이 서툴고 어색하지만 ,
이제 소경처럼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 하고 내 죄를 고
백해서 말씀대로 되어지도록 많이 기도해야겠다.
저희 목장은 마지막 목장나눔이라서 앞으로
선생님께서 근 2년동안 기도해주셨으면 하는 기도제목을
나눴어요.
지선 :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고등학교 생활을 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
관 : 말씀대로 눈과 귀가 열리는 사건이 많이 생기도록
다원 : 김동익 선생님이 결혼하시도록
고등학교에서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하은 : 고등학교 생활을 시간관리를 잘 하며 후회없는
시간으로 보낼 수 있도록 Q.T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THE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