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윤지혜, 백나현 친구가 저희 반으로 등반해서
같이 나눔을 했습니다~ ^^
나연이는 우리들교회가 처음 나오는 교회래요.
목사님 말씀 듣고 믿음이라는 것이 대단한 것 같다고 느꼈구요
지혜는 다른교회 다니다가 우리들 교회로 옮겼는데
다른교회들과는 다르다고 느껴졌다구 했어요
내 안의 소경된 것이 무엇인가 나누어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선 감사해야 할, 누릴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것들에 대해서는 소경이 되어 보지 못하고 불평, 불만을 하신데요
수진이는 큐티를 매일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처음엔 해야겠다 라는 마음이
있고 죄책감도 있었는데 점점 죄책감도 들지 않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세진이는 요즘 너무 공부에 게을러 졌다고 했구요
나연이는 진로와 사람관계가 힘들다고 했어요
기도제목
지혜 - 28일 한식 자격증 시험 보는데 잘 볼 수 있게
학원공부
나현 -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게, 믿음이 강해질 수 있게
세진 - 빨리 정신 차리고 공부 할 수 있게
수진 - 올해부터 남녀 분반하는데, 여자끼리 반 해보는거 처음인데 거기서 잘
적응할수 있게
방학때 공부한거에 비해서 능력이 따라주지 않아도 좌절하지 않게
솔지 - 새학기 적응 잘 할 수 있게
주영 - 새학기 적응 잘 할 수 있게
유라 - 새학기 준비 잘 할 수 있게
선생님 - 시간관리 잘 할 수 있게,
믿음이 아직 없는 동생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