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원수를 사랑하시라는데 나는 절대
사랑하지않는다.
동생과 원수사이인데 별거 아닌것에
시비걸고 하기 때문에 힘이든다
베풀려해도 쉽지않아 힘들다.
석민-친척누나가 대학때문에 우리집에 사는데
맨날 공부 잘한다고 잘난척하고
너는 공부 안하냐고 하면서 그랬는데
이제 친척누나를 조금이라도 좋아해야겠다.
준일-나에게 형이 원수이다
머릿속으론 사랑해야겠다 하는데 마음속의
용서는 덜되었다.
민주-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한복음13:34)
이 말씀처럼 평소 생활을 그렇게
하지 못한것 같다
그동안 친구를 헐뜯고 그런것을 반성한다.
기도제목
주영,수지,민주: 새학기 담임선생님이 많이 걱정되는데
좋은선생님 만날수있게 해주세요.
준일: 새로운 반 학급친구들이 대부분 나와 맞지
않은 친구들이라 걱정되는데 잘 지낼수
있게 해 주세요.
석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