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3 목장 [서정원선생님 반] 나눔
작성자명 [권선혜]
조회 82
댓글 0
날짜 2006.02.11
#나눔날짜: 2006년 2월 12일 일요일
#나눔장소: 우리들교회 중강당
#누구누구: 서정원 선생님, 선혜,석영,은비,정미,학준,상균
#나눔내용:
오늘 목사님의 요점 2가지는 말야,
예수님과 우리의 계획은 다르다는 거야.
그리고,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건 믿음이란 것이지.
필요하면서도 어려운 것이 이 믿음이란 거란다.
믿음은 공부처럼 노력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야.
하나님께서 주셔야 되는 것이지. 그래서 더 어려운 것이지 않을까?
그런데
오늘 혈루증 여인의 touch down은 어디였을까?
학준: 예수님의 옷자락 이요.
그래.
왜 했지?
상균: 자기 병을 치유하려구요.
그렇지!
그런 여인의 믿음이 정말 필요해.
그리고 야이로란 사람이 나왔지?
야이로의 딸이 죽어가는데,
혈루병의 여인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위험해.
근데 주님이 발리가도 모자랄 판인데 주님은 혈루증 여인에게서 시간을 끄시는 거야
야이로의 심정은 어땠을까?
아마도 너무나 속이 상했을 거같아.
우리도 야이로처럼 우리의 꼐획에 의해서 예수님께 기도를 해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렇지 않으시지.
더 오래동안 기다려야 하는 것 처럼 말야.
이 때 우리가 정말 야이로의 심정같을 것 같아.
이 심정이 바로 죽어가는 마음이라는 거야.
내가 하고자 하는 일 때무에
얼마나 조급하겠니?
그렇지만 오늘 말씀에서 내 마음과 예수님의 마음이 다르다고 하셨잖아?
야이로에게 그렇게 행동을 하신 것도 야이로의 가족 뿐 만이 아닌
그 동네의 많은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였을 거야.
예수님의 뜻인것이지.
자!!
그렇다면 결론은 무엇일까?
바로 해주신다는 거야. 응답을 해주시지.
그럼 우리가 할일은???
바로 그 응답을 기다리는 거란다.
기다리는 동안은?
그래!!
말씀으로 묵상하며 기도해야 돼.
음..
요즘 은비는 학교가 어떠니?
은비: 괜찮아요.
그렇구나.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구하렴.^^
은비: 네. 거기서 성경도 공부해요. (거기서란 학교에서.)
자. 이제 2학년이 되잖아?
선혜는 무엇이 걱정이니?
선혜: 전 공부랑요 1학년때 담임선생님께서 또 다시 2학년을 맡으신다고 하는데
그 반이 되면 어떻하나 ?? 하는 거요.
아. 그래.
그럼 이럴 때 기도는 어찌 해야 할까?
자기 반성이 묻어난 긷를 하셔야 돼요.
알겠지?
그럼 큐티나눔을 해보자.
학준: 저는 2월9일 것인데요.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것인 알갱이랑 쭉정이가 나왔던 것 같은데..
어.. 나중에 말세에 가라지가 악한사람이라서 죽는데요.
근데 여기서 가라지를 뽑으면 다른 곡식이 같이 뽑힌다는 게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선생님 생각에
여기 이 말씀의 기초적용은 예수님을 믿으면 곡식이고,
안 믿으면 가라지라는 것과
조금 더 성숙한 적용은말야.
나의 긍정적인 생각들은 곡식이요,
나의 부정적인 생각들은 가라지라는 거지...
사람한테는 (우리에게는) 이렇게 2가지의 곡식들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단다.
내가 연약한 것을 알아야 한다는 거야.
상균: 저는 2월 8일 월요일 것인데요.
그래. 밭 이야기 구나.
상균: 네. 어... 저는 설교나 뭐 그런 것들을 듣고 동생과 싸우지 않겠다고.
회개 다짐을 하는데요, 그게 작심삼일이라서 그런지 또 싸우고 그래요.
그래서 기도하지?
이런 모습이 바로 우리의 연약한 모습란다.
-어색하게 나눔은 끝이 났다.^^-
단 한마디의 코멘이 힘이 된다는 거 아시죠?
항상 주님스러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