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라가아니라 부목자인제가 올리게된이유는 요번주부터 돌아가면서 올리기로했습니다^^
<나눔인원:온유,아라,현희,단비>
오늘의 나눔제목은→하나님게서 급하게 해결해주셨으면 좋겟는데 계속 지체하고 계신다고 생각하는것은?
입니다..
이것에대한 우리친구들의 답은요?
현희▶우리들교회접속을 시도하려는데 자꾸언니가 콤피타를 뺏아서 아직까지도 우리들교회홈페이지에 한번도 접속을 못해봤다는군요..
아라▶제일싫어하는 과목이 수학인데다 수학성적이 딸려서 수학성적이 빨리오르기를 매일기도하는데 수학성적이 빨리오르지 않는다는군요..
단비▶영화 왕의남자를 보고싶었는데 나이가 안되서 못봤다는 안타까운현실, 그래서 빨리 나이를먹엇으면 한답니다..
온유▶엄마한테 전화가 안와서 소식이라도 알고싶답니다..
한주동안의 친구들의 기도제목은?
현희▷부모님이 자주싸우셔서 사이좋은 관계로 회복되길..
아라▷친척언니가 호주로 떠나는데 아직불신앙이어서
호주로떠나기전에 하나님을 믿엇으면 좋겠다..
단비▷부지런하지 못해서 주일날 늦잠때문에 늦게오는데 일찍일어나서 교회에 안늦도록..
온유▷빨리빨리 자금을 모아서 분가했으면 좋겠다..
선생님▷집에서 큰아들과 큐티할때 하나님께서말씀을 잘 깨닫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