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우리 조카가 이곳을 들어옵니다. 한창 생각이 많아지고 감정의 업 다운이 심해지는 시기이지요그래서 잠을 설치고 찾는답니다. 나눔을 더욱 자세히 올려주시면 안될까요?같은 또래 이기에 큰 힘이 될것 같은데..죄송합니다. 뜬금없이 들어와서 무리한 요구를 하는 아줌마를 용서하시고 목자님들! 하하호호 웃은 얘기라도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