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사람은 사람을 사랑할수 없다. 인간은 가른 인간을 사랑할수 없다. 사랑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으로 인간의 힘으로 할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고 생물학적인 본능일 뿐이다.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사람음 자기와의 사랑이 식었다고 이제는 갈라져서 다시 다른 사랑을 찾아가자는 뜻으로 이혼하지만 새로운 배우자와의 사랑이 식어 버린다.
의인은 이 세상에서 단 한명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우리의 본질은 모르는 척하는 데에 있다. 복을을 알긴 알지만 복음을 모른체하는 것이다.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복음으로 나아갈수 없다. 내가 어쩔수 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복음으로 나아갈수 없다.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개선이 될수 있고 발전할수 있다. 간증하는 것들을 들으면서 `나는 절대로 안드러는데` 라는 생각들을 하면 절대로 복음이 들어가지 않는다.
사람이 명철해지려면 판단을 잘해야한다. 자기자신의 한계를 알고 그 한계에 대해서 잘 아니깐 판단을 확실히하고 상대방또한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상대방이 죄를 지을수 있는 요소들을 찾을수 있다. 그리고 그 요소들을 인정해주고 자기도 그럴수 있다고 인정해야한다.
내가 의인이라고 생각하지만 내안에 엄청난 분노와 시기와 질투가 있지 않나? 그것들을 그저 교양있게 표현하는 것 뿐이지 사실상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또한 평강이 없다. 그러나 솔직하게 내가 의인이 아니라는 사실들을 성경대로 해석하니 평강이 있다. 그러기에 현실을 인정하는 적용을 해야한다. 파멸과 고생의 길 밖에 없다 자기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기도제목
현수: 잘지낼수 있게
상건: 고등부 아이들 잘 섬길수 있도록
재덕:하나님품안에서 성령충만 할수 있게
석준: 하나님 신앙생활 잘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성민:다음주에도 친구들과 예베에 나올수 있게
세빈: 오토바이 안타게 해주세요
희섭:이번한주 잘 지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