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하나님이 없으면 해석되지 않아서 평안함이 없어 지친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선지자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고 인간이여서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사람들은 참 안타까운 존재이다. 토한 것 위에서 구르고 또 구른다. 교만과 자만, 죄 자기들이 토한 것 위에서 구르는 것 육신적으론 드러운것들을 무지 싫어하면서 우리는 그러한 죄들을 범하고 있다. 죄는 우리가 토한 것에 구르는 사실을 모르게 한다. 우리는 죄 때문에 구토해야 한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면 가족에게 상처주고 남들에게 피해준다. 내가 정말로 끓기로 하고 안하기로 해놓고 다시 토한것 위에서 구르지는 않는가? 그러나 이러한 안타까운 모습을 보고도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해야한다.
인간은 인간을 철저히 망가뜨리고 얼마나 인간이 인간자신을 망가트리는 지 알고 그 사실을 인식하고 빨리 나와야 한다. 모압의 교만은 심한 교만, 오만, 자랑 때문에 일어난 것 이다. 이러니깐 오늘 인간들이 처참하게 망가질수 밖에 없다. 가정을 차조하고 인간을 창조했을때 하나님의 본심은 고난이 아니다. 얼마나 우리가 우리의 토 위에서 굴럿으면 그렇게 우리들에게 고난을 주시고 우리가 주님을 찾게 하겠느냐?
한번 불러서 안오니깐. 두번 불러서 안오니깐. 세번 불러서 안오니깐. 드디어 하나님께서 소리치는 것 이다. 하나님께서 소리치는 이유가 무엇일까? 왜 한두번 부르면 안오는 것 일까? 바로 교만해서 자만해서 오만하고 마음에 긍지라는 독약을 품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이렇게 살아가면 우리는 우리가 토한 곳에서 굴를수 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는 멸망하는 구도로 가는 것이다.
우리가 긍지를 가지고 화를 내고 우리가 우리인생의 주인이 되면 우리의 인생중에 아무것도 취할수가 없게 되고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본심은 축복이다, 치유이다, 회복이다. 우리 역시 아프지만 치유에 목적이 있다. 목사님께서 그렇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우리에게 예방주사를 놓는 것이다. 우리의 엄마와 아빠 인생구도대로 살아가지 말라고 제대로 살아가라
토한곳에서 구르고 또구르기 시작하면 어는 순간 토한것 위에서 구른다는 사실이 드럽지 않게 된다. 이식하지 못하게 되고 알아차리지 못하게 된다. 우리가 토한 곳 위에서 구르는 것을 끓자.
기도제목
현수: 공부 열심히, 끓을것 끓기......
희섭: 표현 잘하기
재덕: 매일 큐티하고 토한 것위에서 더이상 구르지 않기
상건: 아이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세빈: 공부 잘하고 돈 많이 벌게
석준: 하나님을 찬양할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