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선생님께서 오셨다.(잘 오셨어요^-^)
예레미야가 계속 멸망한다는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듣지 못해서이다.자신이 토한 것에서 구르는 사람에는 노숙자가 많이 있다. 우상이 자신을 망가뜨린다는 것을 알지만 끊지 못한다. 상처를 많이 받아도 계속 우상을 섬긴다.
그들의 마음에는 거만이 있어 설 수가 없다. 하나님의 본심은 우리가 천국백성이 되고 이타적으로 사는 것인데 우리가 너무 거만해 이처럼 험한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험한 고난을 듣는 것은 그 고난을 받으라는 것이 아니라 예방적인 차원으로 그 심판을, 그 고난을 받지 말라고 하신 것이다.
1. 내가 끊어야 되는 것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것은?
김세민 : 컴퓨터이다.
김나형 : 컴퓨터이다.
이애진 : 남을 판단하는 것이다. 엄마로부터 그러면 안 된다고 들었지만 잘 고쳐지지 않는다.
김수민 : 텔레비전이다.
선생님 : 세상적인 가치관이다(실패해도 내가 하니 다시하면 성공할 것이라는 가치관)
2. 그 동안 있었던 일은?
김세민 : 학교에서 수련회를 갔다왔다.
김나형 : 세민이와 같은 학교라 수련회를 갔다왔다.
이애진 : 학교 애들과 꽤 친해졌다.
김수민 : 그림 그리는 대회가 있었다.
선생님 : 코엑스에서 행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