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목원: 김상균, 임학정
Q: 내가 끊지 못하는 죄는 무엇인가요?
김상균: 고3이라서 그런지 항상 피곤하다. 그래서 학교에서 2교시정도까지는 잔다. 잠이 죄이다.
임학정: 컴퓨터 게임이 죄이다. 어제도 4시간정도 했다. 요새 자주하게 된다.
* 다음주에는 제발 한명이라도 더 나올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