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선생님께서 오시지 못했다.(벌써 삼주째에요ㅠㅠ) 예배가 끝나자마자 김세민와 김나형은 나눔을 하지 않고 가 버렸고 수민이와 애진이가 간사님께 말해 나눔을 했다.
이집트의 우상으로 한 여신이 나온다. 이 여신이 생활에 필요한 것 등 풍요와 다산을 준다고 생각했다. 여신을 섬길 때는 잘되고 재앙도 없다. 돈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돈이 있을 때 행복하다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을 때는 모든 것이 부족하고 칼과 기근의 멸망이 있다. 공부도 안 되고 아버지의 회사가 부도가 나는 등의 고난이 닥친다. 찌질해지고 궁핍해지는 삶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돈을 가져가실까봐 예배를 드리는 사람을 유사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 똑똑하면 그 끝은 죄 짓는 일에 머리를 쓰는 것 밖에 없다. 잘나봐자 욕하는 것밖에 하는 말이 없다. 여신을 섬겨서 돈을 받는 것은 축복을 가장한 저주이다.
이집트 왕 바로느고에게는 큰 방패와 작은 방패가 있었다. 머리 모양이 좋고 차도 좋고 옷도 좋은데 하나님께 나올 이유가 없다. 돈 있는 사람들은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받는다. 그시대의 최고의 약은 유향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유향을 아무리 발라도 낫지 못할 것이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약간 힘들게 해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게 하시고 완전히 망하게 하시지는 않는다.
<나눔>
요즘 있는 고난은?
김수민 : 시험이다. 공부하는 것이 힘들다.
(선생님 : 그래도 학생의 본분은 공부이니 공부를 열심히 하자)
이애진 : 제일 자신있어하던 수학에서 등수가 제일 많이 떨어진 것이다.
기도할 부분
선생님께서 다음주에는 꼭 오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