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목원: 김상균 임학정 안영현
Q: 나는 교만한 사람인가?
내가 잘 묶여서 감당해야할 사명은 무엇인가?
김상균: 저는 제가 항상 교만하지 않다고 자부해왔는데 선생님이 새로 오시고 나서 초반에 실족을 했을때에, 지금 생각해보면 교만했었던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맞는 얘기인데 제가 받아들이지 못했잖아요. ㅋㅋ
임학정: 저는 아버지가 사명이예요. 감당하려해도 가끔 헛소리를 하시면 못참아요. 저혼자 하는것은 아니고 어머니, 누나와 제가 함께 아버지께 받아치거든요. 감당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어요.
안영현: 저는 제가 교만해요. 지금은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예전에는 미안하다는 말도 안했어요. 백프로 제가 잘못한 일도 사과 안하고, 부모님께 잘못해도 죄송하다고 잘 안했어요.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교만해요.
* 교회에 안나온 진솔이와 하윤이가 다음주에 나올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