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드릴려고 앉은 후에 선생님들이 들어오셔서 진영미 선생님을 찾았는데 보이지 않으셨다. 보고 싶었는데 못 오셔서 서운했습니다. 나눔은 최선숙 선생님과 함께 했습니다.
시드기야는 남유다가 멸망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다. 애굽에게 뇌물을 바치면서 친구를 맺었다. 1년6개월만에 버티고 있었던 예루살렘성이 무너졌다.
예배를 게을리 하고 제사를 자기 멋대로 드린 기간이, 죄를 지은 기간이 70년이기 때문에 70년 동안 포로 생활을 했다. 하나님께서는 죄가 너무 많으니 예루살레 성을 완전히 불태우고 망하게하고 깨드려 버린후에 다시 세우시고 빚으셨다.
예레미야가 갇혀있을 때, 힘든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다. 하나님께서는 힘든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포로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바벨론을 보내셨다. 예루살렘에 남은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애굽으로 가지 말고 살기 힘들더라고 예루살렘성에 남아있으라고 하셨지만 애굽으로 갔다.
<나눔1>
나의 바벨론은?
선생님 : 남편이다. 남편은 알코올 중독자이다. 또 말을 함부로 해서 정죄감을 느끼게 한다. 남편과 말하기도 싫다.
김수민 : 지옥에 가기 싫다.
이애진 : 학교 애들이 바벨론이다. 욕을 나에게까지 많이 하는 것이 싫다. 요즘은 선생님이 단속을 많이해 거의 욕을 하지 않는다.
김나형 : 학원에 가는 것이다. 학원 선생님이 때리면서 가르친다.
김세민 : 학원가는 것이 나의 바벨론이다.
<나눔2>
나에게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예루살렘 성은?
김수민 : 잘 모르겠다.
이애진 : 공부인 것 같다. 하지만 이번 시험을 통해 내가 제일 잘하던 과목을 제일 많이 틀렸다.
김나형 : 쇼핑하는 것 같다.
김세민 : 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