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 고생하는 예레미아와 책임지시는 하나님)
예례미아는 하나님말씀을 세상사상에 희석하지 #50527;고 말씀 그대로 전했다. 고로 세상인들은 하나님말씀이 자기 스스로를 찌르니깐 에례미아를 피해봤다. 예로 시드기야왕은 가짜에 길그려져서 진실을 못받아드리고 부정하며 예레미아를 죽이려고 했다. 시드기야 왕은 이 땅에 여러가지 유흥과 잡끼들을 못 버리고 있어서 하나님을 못찾는 것와 같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목표와 목적을 사지고 살아는데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면 그것을 내려놓고 야망이라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오늘날 우리가 힘들고 눈물이 나오는 이유는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 때문에가 아니라 우리가 우리 스스로의 욕망과 고집들을 못버려서 힘든 것이다. 하나님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신 이유는 그러한 욕망과 고집들을 버리는 과정을 우리 스스로가 실천할수 없으니깐 대신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시드기야 왕처럼 하나님 말씀을 듣지도 깨닫지도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한다. 주의 종의 길은 선지자의 길이다. 떡하나 먹고 떨어져야할 인생이다.
누가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것 같냐? 정말로 모든 물질적 축복을 얻어서 살아가는 사람이 성공한 삶인가? 아님 믿음의 축복을 받고 살아가는 축복받은 삶이 성공한 삶인가? 육신의 눈으론 왕족이 성공한 인생 같아 보이지만 그 사람의 내면 세상으로 들어가면 `사람들이 날 어떻게 볼까?` 라고 스스로가 죽어간다. 믿음 없고 성경 없는 사람은 내면세계가 자기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외면세계가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평가)가 그들을 조정한다.
인새은 길게 봐야한다. 예레미아는 끝 없이 고난 당하는 인생을 살아가지만 성경은 계속 사람을 보내주어 성공한 인생으로 길을 바꾸어 준다. 포로생활에 항복하지 않고 하나님께 항의 하고 화내는 것이 망하는 인생의 구도이다. 내가 불편한 일들을 감수하면서 예수님을 믿을 준비가 되어있는가?
기도제목:
김현수: 끓은 것 딱 끓을수 있도록
김희섭: 큐티 열심히 볼수 있게 해주세요
전세빈:돈 많이 벌고 가족건강 헐수 있도록
조성민:담배 안하기, 공부 잘하기
김상건:감사한 마음으로 목자섬길수 있게
서재덕:자만하지 않고 겸속하게 하나님 뜻에 반응하여
항상 주님이 원하시는 일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