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김기경,안정현,이솔지,이정연,송난영,한소정
Q. 나는 어떠한 선지자가 좋아하는가,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주신 예레미야는 누구인지?
김기경:자기한테 좋은말을 해주는 선지자가 좋다, 엄마가 하나님이 보내주신 예레미야이다.
안정현:예레미야 같은 선지자가 좋다, 정연이가 하나님이 보내주신 예레미야이다.
이솔지:예레미야 같은 선지자가 좋고 70년 포로생활을 할수있다. 엄마가 하나님이 보내주신 예레미야이다.
이정연:관심을 주고 사랑을 주는 선지자가 좋다. 예레미아 같은 사람이 없다.
송난영:하나냐같은 선지자가 좋다. 엄마가 하나님이 보내주신 예레미야이다.
한소정:하나냐같은 선지자가 좋다. 엄마가 하나님이 보내주신 예레미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