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혁림, 산하,원재,의랑
결석:병건,유찬
기도제목
김의랑: 중간고사 기간중에도 예베와 큐티 빼먹지 말기
김원재: 아무리 바빠도 주일예베 잊지않고 출석하기
편산하: 말씀 중에서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데 그 부분들을 잘 이해해서
삶에 적용하기
권혁림: 오늘 않 나온 친구들 시험기간이라서 않나온것 같은데 다음 주에
꼭 나오게 해주세요+샘이 담배 끊고 예씨 선지자로 되기
오늘 말씀: 예언자들 중에서 하나냐는(하씨 선지자) 이스라엘에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바빌론의 포로가 안된다는 거짓 말씀을 퍼트렸지만 예레미야는 하나님뜻에 따라
이스라엘의 멸망을 전했다.
질문: 나는 하씨와 예씨 중에서 어떤 선지자를 믿는가?
담임 샘이 예씨인가 하씨인다?
대답: 하씨 왜냐하면 엄마와 아빠가 나를 혼내면 속으로 부모님을 욕하기 때문
선생님이 하씨인지예씨인지 모르겠다...--;
오늘 큐티 추가로 했읍니다.ㅇㅋ?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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