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28일 작성된 게시물이 관리자에 의하여 큐티캠프후기 게시판에서 이곳으로 복사되었습니다.)
음..처음엔떨렸지만 친구들을 잘만나서 재미있었다.
역시 초딩때하고 많이다른것같다. 난 개인적으로 찬양이제일재미있었다.
원래 난방방뜨면서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이번 찬양만큼은 정말 재미있었다.
이렇게 재미있을줄이야..근데 그외에것은...잘모르겠다. 솔직히 예배시간에 너무 졸렸다. 그리고 둘쨋날 새벽까지 할줄은 몰랐다. 그래서 잤다. 너무 졸렸다...이러면 안돼는데..하면서도 잤다.
간식도 대체로 맛있었던것 같다.근데 감자는 너무 싱거웠고, 바나나에서는 그냄새가 났다. 그 외에는 정말(?)맛있었던것같다.
이번 캠프를 잘 보낸 이유중하나는 친구들이었던 것 같다.
다 분당친구들이여서 또 만날 수 있었다. 사실 친구들걱정도 많이했다. 작년엔 같이 놀친구가 없어서 쓸쓸..해서 말이다. 이번에는 정말 걱정했는데, 하나님께서 좋은 친구들을 붙여주셨다.ㅋㅋㅋㅋㅋ
다음 캠프때도 기대...한.....다....
캠프 안오신분들, 이번에 후회하셨음...ㅋㅋ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