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작성자명 [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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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18
음...
수련회.. 너무 은혜로웠는데~
은혜 다음에 유혹이라고...
피곤해서 잠만 퍼자고.. 게으르게 생활했네요...ㅠ
갑작스레 엄습한 외로움 때문에
세상적인 방법을 취하기도 하고....
그럴때 말씀을 붙잡아야 하는데
오히려 놔버리고...
사단의 유혹에 너무 넘어가 버렸네요...
그래도 수련회를 생각하면 너무~ 좋았어요~ㅋ
애들끼리 많이 친해진거 같구 ㅋ
교회에 흥미를 가진거 같구 ㅋ
주님을 만난거 같구~
개인적으로 저는 주님을 더욱 깊이 알게 되어서
너무나 행복했답니다~ㅋ
가족구원을 위해 많이 기도하구...
글구~ 제가 둘쨋날 찬양때 앞에 서서 그렇겠지만~
둘쨋날 찬양 너무 좋았어요~
첫쨋날에는 신디가 빠져서 약간 아쉬웠는데
둘쨌날에는 신디도 오구 ㅋ
친구들이 더 열정적으로 찬양하구~
너무 좋았어요 ㅋㅋ
MBTI 랑 자존감 회복 시간에도
제 자신을 더 알아갈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ㅋㅋ
참고로 저는 ESFP 입니다 ㅋㅋ
S 빼고는 거의 일방적이고요
특히 완전 P에요 ㅋㅋ J성향 하나도 없음~ㅋㅋ
역시... 내일이 개학이라 오늘 숙제하는데 엄청 힘들었음 ㅋㅋ
글구~ 포크댄스~~~!!!!ㅋㅋ
아릿따운 청년부 누님들과의 댄스는....
잊지못할거에요~ ㅋㅋㅋ
중고등부 친구들과 추지 못한건 아쉽긴 하지만...
그다지...ㅋㅋㅋㅋ
제가 가~장 기대했던~
바베큐 빠뤼~ㅋㅋ
너무 맛있었어요~ㅋㅋ
근데...
저에게 덜익은 고기를 갖다주신 분들...
회개하세요....
제가 먹은 고기의 반은 덜익었어요....ㅠ
배탈나는줄 알았네 ㅠ
그래두~ 덜익은 고기라도 챙겨주신거 너무나 감사해요~ㅋㅋ
워십팀 공연~ 너무 잘했구~ 멋있었어요~ ㅋㅋ
음... 요번 수련회 은혜받은거
순간 깜빡하는 은혜가 아니라
지속#46124;음 좋겠어요 ㅋ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