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주에서 수련회 함께 참가한 신예원이라고 해요...^^
수련회 다녀온지 벌써 3일이나 됐네요...^^
수련회 다녀오고 나서 계속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글도 보고 사진도 보고 그랬는데...
막상 글을 올리려니 어떻게 올려야 좋을지 고민하다가 이제야 글을 올리게됐습니다..^^
수
련회 갔다 오고 나서 후유증(?)때문에 온몸이 쑤시고 아퍼서 일어나지도 못했는데....
이젠 조금씩 일상생활에 적응이 되어가고 있네요..
글을 쓰면서 생각해 보니깐 처음엔 낯선 사람들이 있어 쫌 꺼려지고 전주에서 왔다고 무시하면 어떻하지 하는 생각에 심난하고 그랬었는데...
중고등부 여러분들이 너무 다정하게 대해주시고 친근감있게 대해 주셔서 빨리 적응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었던거 같아요..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우선 전도사님 말씀에 너무 큰 은혜받아 다시한번 주님을 느낄 수 있었구요..
포스트게임..포크댄스..등등 여러 가지 행사일정으로 너무 재밌었고..
조별 활동으로 단체 생활의 중요성과 나보다는 남을 배려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이제,일상생활로 돌아와서 주님을 잊으려 할 때마다 수련회 때 받은 은혜를 생각하고,,,더욱더 QT를 열심히하고 말씀도 열심히 보고 주님께 기도 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 하려구요...
그럼 주님 안에서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