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수련회간 지났던 고3형누나들의 100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아픈몸을이끌고와서힘들게간 동빈이형을 위해 기도합시다.
이번수련회 너무조았어요.,
우리조선생님이셨던 황혜미선생님,찬양팀에 든든한팀장 의진이형 너무 감사드려요.이동헌선생님 드럼도치시고 저희조 부조장선생님이셨어요.그리고찬양팀이승민전도사님, 보아누나,혜지누나,혜린이누나,용희형(고2),혜연이누나,태형이,송하진 선생님,정동준선생님,용호형,같이투닥거렸지만 든든했던 우리의플룻하은이누나.
같은조였던세웅이형,주언이형,요나형,승일이형을비롯해(여자누나들이름을몰라다못외워서 못올립니다.)
내마니또 유라누나 또 제가유나누나 마니또였습니다.마니또를통해 많이낮아졌습니다. 농구같이한 형들과 정세훈선생님모두 잘하셨습니다.
수련회때 많이힘쓰셨던 청년부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좀길었지만 이제본론으로 넘어갑니다.
여호수아가 시종역활을 잘했던것처럼 저도 항상밑에있겠습니다.
적용했던 것처럼 제가 신앙면에서는 엄마를많이 의지하는데 엄마가 없으면 반이상 놀러다닐것같아요.
그리고또 제가누나랑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데 오늘도싸웠어요.
누나에게 적용했는데 회개하게 되네요.
제가 솔직히 교회도 오래다녔고 해서 다른사람을 많이 무시했었는데 용호형이랑 보아누나 명진이형 강수랑 용희형적용하는것보고 진짜제가 100%죄인인걸 느끼고 회개를 엄청했어요.
기도하면서 눈물을 처음흘렸어요.100일날이였죠..
다른고3이100일일#46468; 집에서 공부하면서 있을탠데...세웅이형을 보면서 많이울었어요.
마지막날밤에도, 제대로 된 고기는 아니였지만 고기맛있게 먹었어요
마지막날 아침에 황혜미 선생님 힘들게 해서 죄송해요..
마지막으로 정말 이때까지의 수련회중 은혜를 가장많이받고 왔어요
(p.s 길게쓸려고 노력했는데 그랬으면 좋겠네요.
댓글많이달면 행복하겠고요. 댓글안달면 상처 받을꺼에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