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교회 수련회...
요번에 첨 가는 거여서 기대도 많이 했고 긴장도한?!?
교회 다닌지 얼마안되고 그래서 그냥 친목을 위해?
간거였는데....
너무너무 좋았다... 일단 내 생활에서 주일날 말고는 기도하는 일이 거의 드물었는데..........
큐티도 책사놓고 한건 한 두번 뿐이었는데....
ㅎㅎ
교회 사람들하고 더욱 친해지고 얘기도 마니 나누고 찬양도 열심히 하고 모두 행복했다...??
캠프파이어할때 동빈이 일로 무지 슬퍼서 못했지만....
빨리 동빈이가 나아서 밝은 모습을 보고싶다..ㅎㅎ
(기도 마니들하시고^^)
이번 수련회 나에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고 기도하는 습관 큐티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해봐야 할듯..
(나에겐 이만큼이 한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