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솔직히.. 지난 10개월 정도.. 너무 죄를 많이 지엇다..
알게 모르게.. 근데, 계속 반복해서 짓다보니 죄책감 또한 안들엇다;
그래서 회개는 해야되는데 해야되는데.. 이생각 때문에
이런 수련회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바라고 잇엇다.
근데 우리들 교회 처음 간날 부터, 캠프 얘기해서 너무 그때부터 갈망했다 ㅎ
그리고 두달이 어느샌가 지나가고 드디어 수련회 날이 왓다.
솔직히 아직 교회 온지 얼마안되서 친구도 많이 못사귀고 해서 거부감도 들엇는데
친구 때문에 가는게 아니고 정말 주님하나 보려고 가는 거이기 때문에
간다고 계속 말하고 다짐하고 갓다.
수련회 버스에 올랏을때 정말 큰 기대를 안고 탓다. ㅎㅎ
옆에 내 이쁜 멘토 다운이가 앉아서 너무 든든한 마음으로 수련회 를 떠낫다.
수련회 장에 도착햇을때, 정말 첫 예배때부터 너무 뜨거#50911;다 ㅜㅜ
그냥; 너무 오래동안 갈망햇던 수련회여서 그랫는지
그냥 처음부터 기도가 나오고.. 주체할수없는 눈물이 흘럿다. 잉잉 ㅠ
근데 정말 첫예배때만이 아니구 3일내내 정말 (감기걸리기전까진) 뜨겁게 예배드렷다.ㅎㅎ
솔직히, 수련회 라기보다는 코스타같은 느낌이 더 많이든 수련회엿다.
정말 목사님 설교두 너무 좋앗당 (솔직히.. 소리지르때마다 깜짝깜짝놀래 소리지르시는 건좀 싫엇다..ㅜ)
쨋던 정말 3일내내 정말 말씀도 너무 사모햇구
하나라도 안놓치려구 집중두 열심히 햇당 ㅎㅎ
솔직히 잠오고 집중 분산 될때도 잇엇는데
다른 이전의 수련회와같이 반복하지않으려는 다짐을 안고 갖기때문에 정말 노력해서 열심히 들엇다. ㅎㅎ
진짜 가서 기도두 너무 많이 하구 기도제목으로 안고갖던 것들 모두다 응답받앗당^^ 앙 ♥♥♥♥
여자애들이랑두 선생님 들이랑두 많이 친해져서 너무너무 조앗당 ㅎㅎ
진짜 그냥 너무 좋앗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엄마한테두 뭔가 수련회 대해서 얘기해야되는데 계속 좋앗어요 정말진짜 정말로 좋앗어요 은혜 많이 받고 정말 좋앗어요
라고 좋앗어요만 반복햇다;ㅎㅎ
진짜 표현할수 없을만큼 너무 좋앗다;
ㅎㅎㅎ
이제 지금 받은 이은혜 식지 않게 유지하려고 한당 평생♥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