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수련회는 정말 은혜로웠다.
지금 힘든고난을 겪고있지만 이고난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난은 축복이라는것을 깨닭개되었다.
수련회가기전 난 중독에 빠져 살았고 임원이되었으면 생활예배를 잘드려야하는데 생활예배가 우선순위긴 보다 잠에 빠져 살았다. 난 이번 수련회에 기대감을 가지고 수련회에갔다. 수련원에 도착하여 배가 고프지않아 다운이랑 다영이랑 화윤이랑 예기하면서 쉬고있었다. 몇분쯤있다가 첫번째집회가 시작되었다. 찬양을 입으로 부르는것이아니라 내 마음으로 불렀다. 찬양가사를 하나하나생각하며 부르면서 눈물이났다. 찬양이끝나고 전도사님의 설교가 시작이되었다. 월요일 큐티말씀으로 설교를 해주셨다. 제일 생각나는게 "화목함"이었다. 이말씀을 들으며 이제 주님께서 임원으로 섬기게해주셨으니 화목함으로 섬겨야겠다 느꼈다. 전도사님의 설교가 끝나후 조별나눔을 했다. 조별나눔때 내고난을 나누면서 눈물이 나왔지만 참았다. 조별나눔이끝난후 숙소로 갔다.숙소에가서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갔다. 이번에는 밥이 맛있을지 알았지만 그렇게 맛은없었다. 정아랑 애들이랑 맨앞에 앉아 예배드리기위해 강당으로 갔다. 그렇지만 몇분을 기다려야했고 태형이 뒤에 서있었기때문에 엄청 더웠다.ㅋㅋㅋ 문이 열려 맨앞으로 뛰어가 찬양을 했다. 찬양을 할때 모든것 다 내려놓을수있게 해달라는 마음으로 찬양을 했다. 찬양이 끝나고 설교가 시작되었다. 이번 수련회때 설교 말씀은 하박국에 대해서였다. 제일 생각나는 말씀이"하나님께 들이대는사랑이 믿음이있다"고 하셨다. 매일 매일 큐티를 하면서도 하나님께 들이대기가 어려웠지만 기도시간에 주여주여 부르며 하나님께 기도할때에 하나님께 들이댈수있었다. 모든 집회가 끝나후 숙소로 갔다. 숙소로 가는길 완젼 무서웠다. 낼 두집회때 받을 은혜를 생각하며 잠을 잤다.
듈째날 아침을 먹고 강당으로 갔다. 아침에는 애들이랑 뒤에 앉아 예배를 드렸다. 찬양이 끝난후 하박국설교가 시작되었다. 설교가 끝난후 기도시간에 울면서 하나님께 기도했다. 이번수련회때 내가 변화게해달라고 기도시간이끝나후 숙소로 갔다. 공동체게임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재미도없었고 포크댄스를 추고싶었지만 대찬이한테 무시를 당해 않추고 외롭게 앉아서 구경만했다. 공동체게임(?)이 끝나후 비 맞으며 축구를 하러갔다. 그렇지만 우리팀이 졌다. 게임이끝나후 숙소에들어가서 쉬다가 저녁먹고 정아랑 애들이랑 강당으로 고고~!! 문이열리자 찬양을 온맘을 다해 하나님께 찬양을 했다. 설교가 시작되었다. 제일 은혜받은 말씀이"기다림"이었다. 아직 아빠가 우리곁으로 돌아오진 않으셨지만 아빠가 돌아오게하기위해선 기도밖에없고 기다려야한다고느꼈다. 기도시간이왔다. 제일 먼저 아빠를위해기도했다. 아빠를 위해기도하며 내죄가보였고 아빠가 아빠의죄를 깨닭게 해달라고하며 기도했다. 그다음엔 중보기도를 했다. 나를 위해 기도해준 정아 혜승이 보선언니 다영이 화윤이 아림언니에게 고맙다.
마지막 집회가끝나후....마지막날이 다가왔다. 아침에 8시44분에 일어나 준비하고 강당으로가 아침을 먹고 마지막 설교를 듣고 하나님께 마지막으로 기도했다. 이번수련회동안 방언의은사도 받고 기도하며 애통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그리고 나의멘토의 간증을 다시한번 들으며 은혜 마니받았다.
마지막으로.....
정아,지윤이,다운이,화윤이,혜승이,인환이,대찬이,태형이,학준, 다영이,여름이,영은이,수고 많이했고 우리조샘, 해라샘,전도사님,목사님, 감사하고 수고많이하셨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