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학교다니면서 죄지은게 셀수없이 많앗던것같다,그래서 방학이되어서도 아무생각없이 놀기만햇고 큐티와 생활예배따윈 생각하지도않앗다.
그리고 하루하루 놀면서 즐거움은늘어갓고 즐거움이 늘어갈수록 슬픔과 외로움도 늘어갓다 그래서 요번수련회는 기대가 컷다.
수련회에가서 첫날엔 찬양할#46468;도 즐거움만부풀어서 입으로만 찬양햇고 선생님들꼐서 기도해주실#46468;도 눈뜨고 딴생각하엿고 딴사람들이 울면서기도할때 난 왜이러고잇는거지,난무슨생각을가지고 수련회에온거지 생각하며 친구와 대화햇고 웃고 떠들엇다 그리고 설교를들을때 딴생각이낫고 맨앞에서 예배드리면서도 딴짓햇다 솔직히 목사님꼐서 간증하라고그러실때도 하나도 은혜안받은애처럼 뭐라말해야할지 잘 몰랏다 그러다 기도시간에 난 수련회에 은혜받으러왓고 기도해야된다 생각이들엇고 기도시간에 난 수련회에와서 처음으로 열심히기도를햇다.나의 죄들을 회개하고 여태까지 내가 지은죄들을생각하고 내고난들을생각하고 무엇보다 부모님을생각하며 기도하니 은혜를 받을수밖에없엇다 감사한마음으로 기도하는데 갑작이 대찬이오빠 어머니꼐서 나에게오셔서 방언으로 기도를해주셧다 그때 난 눈물이 계속나왓고 감사한마음이 들엇다.그리고 목사님께서 오늘혼자 주님만나고싶은사람 오른쪽으로 나가라고햇을때 조금 망설임은 잇엇지만 옆으로나가서 기도햇고 정말은혜 많이받앗다.은혜 받은만큼 이제 생활속에서 열심히 살것이고,큐티도 하루하루 늘어갈수잇도록 노력해야겟다!
요번수련회 정말 짱이엇다 우리들교회공동체 모두모두 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