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련회가는 날 전부터 기대하던 고3 마지막 캠프 gogo
잔뜩 부푼 마음을 가지고 참여한 큐티캠프!
처음엔 기도가 너무 안되서 마음이 답답했지만 주께서 날 무릎꿇게 하시고
기도할수있도록 해주신거 같다
원래 찬양할때도 뛰지않던 나였는데 마지막이여서 그런걸까 왠지 너무나도
신나서 박수가 저절로 나오고 뛰면서 찬양하고 있는 내 모습이 약간은 낯설었다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변화된건 부정적이였던 내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것.
이 세상에 나보다 힘든 사람을 없을꺼야 죽고싶다란 생각을 많이 했었던 난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내 고난은 고난도 아니구나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최근까지도 병원에 입원을 하고 또 입원을 할 뻔 한 사건을 주시게 하시면서
너무나도 많은 생각을 하고 항상 울고 속상해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이번 큐티캠프에서도 여러 아이들에 간증을 들으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많은 간증속에서 난 또 한번 내 고난은 아무것도아니라고 생각했다
아직 하나님을 영적으로 만나지 못한 아이들도 이번 캠프를 통해
은혜받았으리라 믿는다, 찬양과 예배 간증 너무나도 소중한시간이었다
마지막 중·고등부 캠프이니만큼 평생 잊지못할 캠프가 될 것 같다
우리들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신 주 께 감사드리며 큐티캠프를 통해 은혜받았으리라 믿는다, 우리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