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아닌 시험
작성자명 [배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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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7.17
시험은 끝났다,, ,끝났는데 .. 머가 이렇게 힘든지..
게다가 사탕의 시험도 온다,,
가다가 심심해서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거기에 천하무적이란 가사가 있었따
생각해보니 어불성설 아닌가
개뿔이. 사탄이 있는데 어찌하여 적이 없다 하는 것인가?
해서 음율에 맞추어 욕을 약간 했다,,(사탄도)
하다 보니 재밌어서 하고 있었는데,,
이건 사탄을 오히려 기쁘게 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불현듯 찾아왔다,,
그래도 어두운데 적적해서 계속 했다..
헤휴~생각 에 생각을 하다 가 짜증나서 사탄만 욕했다,,
사탄놈 #46484;시 이런 노래도 탄생한거여,, 사탄 그 나쁜 시키 말야 ! 어
지가 있 다는걸 감추기 위한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별 생각이 다 들었다,
근데 난 결국 알수있었다. ,욕한는거 자체가 사탄이 좋아하는 행위다,.
쩝, ,난 욕을 잘 자제하지 못한다.
뭐라고 소리를 들으면
꺼져 , 똥파리같은 놈아!! 똥이나 쫓아 다녀라
라는 유치한 말을 하고는 한다,.
다 사탄의 시험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욕을 자제해야 겠다,
쩝,, 노력 해 야 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