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이 없는 학교는 헌혈하러 오라길래 가긴 갔는데
나는 헌혈할 일이 없으므로, 교실에 앉아 꿈틀꿈틀꿈틀~
말씀을 따아아악 펴보니
즐거운 성경말씀이 눈앞에 펼쳐졌다
(즐거운...보통 ~규빗 ~규빗~ 규빗...이런거 정말 즐겁다.......정말....................)
오호
그래도 성전이니
내가 직접 그려보고자 했다.
(나의 미술실력은 이정도이니 이해해주길 바라며 - .,-)
막상 그려놓고 계산을 해보니,
(60규빗 x 20규빗 = 27m x 9m = 243m²)
100평도 안되는 크기(!)에 놀라버렸다.
그런데도 사용된 금은 대략 21톤이라니 ㅡ _ㅡ);;;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나는 보아스와 야긴을 성전 기둥으로 그렸는데
뭔가 성전 앞 기둥돌이라는 말이, 성전 건물 앞에 놓여진 기둥돌이라면
뭔가 -_-;; 이상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렇게 되면 뭐 거대한 탑 정도로 생각하면 될까?)
저렇게 그렸다만. 높이가 18m(35+5규빗) 정도면, 대략 7~8층 건물 정도의 높이...우오 -ㅛ-!!!
어#51780;든 정말정말 놀라운 건물이다 -ㅂ-a
(아..-_-결론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