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ㅋㅋ
중 2 하형철이예요 ㅋㅋㅋ
조금씩..조금씩.. 교회와 멀어져 가는.. 제자신이..왜이런지.ㅎ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고 .ㅠ. 어디에..나도 모르게..
끌려가는 느낌..ㅜ 학교갔다가 집에 들리지않고 ㅎ..
바로 다른학교친구들이랑 모여서 노는게 습관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ㅎ
그리고 .. 놀지도 안고 그냥 집에들어오면... 어딘가..불안하고.ㅠ
자꾸 나가고싶은 욕망이 생기도 한답니다 ..ㅜ
학교를 끈나면 놀고 저녁 늦게서야.. 들어가는.. 처절한 제자신이..?..
주님이 제 곁에 있다는걸.. 생각한다면.. 이러면 안되는데..
라고는 생각하지만.. 뜻대로 되지가 않습니다..ㅠ
매일 집에는 늦게들어가고.. 집에들어가면.. 너가 밖에서 돈다고 ..
야단을 치시는 부모님.. ㅜ 한#46468;는.. 선생님께서 전학을 가라고..
엄마께 전화도 드렸지만.. 제 고집끝에.. 아직 안가고있지만..ㅜ
자꾸 보내시려는. 엄마,, 그래서 정말.. 제가 그때 안가게 해달라고
기도한적도 있답니다.. 그 기도를 할때.정말 주님께죄송하다고 느꼇습니다..
정말 제가 힘들때만 주님을 찾고 즐겁고 좋을때는 찾지않는 주님..
정말 내가 왜이럴까.. ㅠ 제 자신을 원망했답니다...
정말.. 기도를 주님이 받아주시질 않고.. 엄마는 끝까지 보내시려했습니다..
그때 저는 정말 견딜수없어서.. 엄마에게 소리를 지르며..;ㅠ
사고 안치면될거아니야 ㅡㅡ 내가 한번만 더 사고치면 내가 아라서 간다고 ..;
라고 소리치고 방으로 들어갔을때..;;엄마는 아무말이 없으시며..ㅠ
슬퍼하시는모습을 저는 느꼇습니다.. 그#46468; 내 자신이 정말 짜증나고..
옛날에 내모습은 이게 아니었는데.. 왜이럴까.. 막.. 원망을 했습니다.
저번주에도 아빠의 잔소리로 교회를 잠깐 갔다왓지만....
정말 큐티와 기도가 없으면.. 깨닫지못하고 알지못하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전.. 조금씩..아주조금씩이라도.. 큐티와 기도를 해볼려합니다..
^ ^ 기도 많이 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