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요번 캠프에 있으면서...
윤동주의 길이라는 시가 떠오르던군요^^
이번 캠프 고3이라는 사명으로 참가했는데...
아쉽게도 아직까지도 어떠한 비전도 보지 못했고 방언의 은사도 받지 못했어요ㅠㅠ
하지만 오늘 치동이가 말했던 것 처럼 점진적으로 믿음의 사명을 키워나가자고 했는데...
아무튼...
이때까지 나 만큼 고난인 사람도 없다고 생각 했는데... 아니더군요 ^^
정말 그에 비하면 전 고난이 없는거나 다름이 없는건데도...
항상 두렵네요^^
이제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왔는데...
정말 두려움의 이 작은 고난에 이길 수 있는 믿음이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