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4일 작성된 게시물이 관리자에 의하여 생활숙제(제자훈련) 게시판에서 이곳으로 복사되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지난 여름수련회와는 다르게 내 의지가 많이 담긴 수련회였다.어떠한 부분에서는 엄마에게로부터 벗어나기위해 수련회에 더욱 가려했으며 난 여름수련회때 기도하면서 눈물을 흘렸던 그 은혜가 가끔씩 그리워었고 마음껏 울고 싶은데 눈물이 나지않기에 울지못했기때문에 이번 수련회에서 마음껏 울어보고싶어서 더욱더 수련회에 목슴을 걸었다 출발하기 전날인 수요일에 엄마와 싸워서 수련회 가는거에 문제가 생길뻔했는데 갈수있었다. 이번만큼은 못가게 해도 가출을 해서라고 갈려고했다. 친구들과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던것도 그리웠으며 놀았던 프로그램도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설교시간을 많이 지루했다. 그래도 목사님께서 기도시간을 많이 주셔서 그동안에 서러웠던것도 힘들었던것도 내 감정 모두를 하나님께 기도할수있고 다른 친구들을 애통하여 기도할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 기도하는 중간에 친구들의 기도를 듣는데 방언하는 친구가 있어서 부러웠으며 다른아이를 위해서 여러가지로 많이 기도해주는 친구가 부러웠다...난 막상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하면 난 울기만하고 상처 기도밖에 하지못했다 다른것도 기도해주고 싶었는데 그 기도가 되지않아 미안했다. 여름과는 다르게 겨울수련회는 내가 친구들을 챙겨야하는 위치에 있어서 긴장을 하면서도 내가 막 친구들을 버리고 돌아댕겨서 쫌 많이 미안했다. 조가 일찍모인조 손들으라했을때 내가 제일빨리들어서 전도사님을 외쳤는데 전도사님을 자꾸만 날 외면해서 완전 서운했다. 다음기회에도 전도사님을 외#52451;지만 전도사님은 날외면#54720;다. 완전 상처받았다. 다음수련회에선 적극적으로 나가지 않아야겠다라고 생각햇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재즈공연이였다. 드럼치시는분 완전 뻑간다. 막 장난으로 한 20년만 젊으셨으면 이라고 얘기는햇지만 그분들의 연주를 들으면서 자신들의 재능을 아낌없이 하나님께 쓰시는 모습이 멋있어보이셨고 나도 나의 재능을 하나님께 마음껏 써야겠다.라고 마음을 먹었다. 폭설로 인해 버스타는 곳까지 내려가는게 힘들긴했는데 미끄러운것때문에 재미있었으며 여름#46468;와는 또다른 부분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다. 아...그리고 아쉬웠던건 찬양이였다...찬양을 쫌더 많이했으며 좋겠다.나도 아직까지는 내죄가 많이 보이지않아서 인지 설교 짧았으면 좋겠다.